나로호 발사가 또다시 연기되자 항공우주 관련주가 급락세다.
30일 오전 9시20분 현재 한양이엔지, 한양디지텍, 비츠로테크는 거래제한폭까지 급락했고 쎄트렉아이는 12.30% 하락세다.
또한 한국항공우주는 950원(3.30%) 내린 2만640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29일 나로호 3차 발사 발사예정 시각인 오후 4시를 앞두고 상단 추력방향제어기 점검과정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1)가 29일 발사 예정시각 오후 4시를 16분여 남겨놓고 상단(2단)부에서 문제가 감지돼 발사가 취소됐다. 단순한 신호 오류가 아니라 실제 부품의 문제로 밝혀지면 국제기구에 통보한 발사예정기한인 다음달 5일까지 재발사가 불가능하고, 이 경우 연내 3차 발사 추진 여부도 불투명해진다.
교육과학기술부 조율래 제2차관은
나로호 3차 발사가 또다시 취소됐다.
교육과학기술부 조율래 제2차관은 29일 오후 4시17분께 긴급 브리핑을 통해 "상단부 추력제어기 일부 전기 신호 이상이 발견됐다"며 "오늘 중 발사 재개가 이뤄지기 힘든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오후 4시8분을 기해 중단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조 차관은 이어 "정밀 조사후 향후 일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
29일 오후 4시로 예정된 나로호(KSLV-Ⅰ) 발사가 취소됐다.
교육과학기술부 조율래 2차관은 이날 오후 4시 공식 브리핑을 통해 "상단부 출력벡터제어기 신호 이상 문제로 상단 부분 신호 이상이 발견됐다"며 "30분 후 구체적인 파악을 한 뒤 재진행 여부를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나로호 3차 발사 카운트다운이 이날 발사 예정시각을 16여분 앞두고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 3차 발사 카운트다운이 중단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항공우주연구원은 29일 오후 3시44분께 발사 카운트다운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발사 카운트다운이 중단된 원인은 나로호 상단 상태점검 중 문제를 확인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나로우주센터 관계자는 "상단(2단)부 추력제어기에서 이상 신호가 발견됐다"며 "발사를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의 3차 발사시각이 29일 오후 4시로 최종 확정됐다.
조율래 교육과학기술부 제2차관은 이날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공식 브리핑을 통해 "나로호 3차 발사 관리위원회는 기술적 준비상황, 기상, 우주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오늘 오후 4시 발사를 추진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의 3차 발사시각이 29일 오후 4시로 최종 확정됐다.
조율래 교육과학기술부 제2차관은 이날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공식 브리핑을 통해 "나로호 3차 발사 관리위원회는 기술적 준비상황, 기상, 우주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오늘 오후 4시 발사를 추진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강술래가 3번째 재도전에 나선 대한민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의 성공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강강술래 홍대점은 29일 오후로 예정된 나로호의 3차 발사가 성공할 경우 30일 하루 동안 매장에서 구이메뉴를 시킨 고객에게 강강술래 갈비맛 쇠고기육포(6000원)를 테이블당 1봉씩 무료 증정한다고 밝혔다.
또 30일 온라인쇼핑몰(w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가 29일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에 따르면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 소재 나로우주센터는 28일 발사를 위한 최종 리허설과 분석을 마친 데 이어 29일 오후 연료 주입과 카운트다운 등을 거쳐 나로호를 발사할 예정이다.
KARI 관계자는 "나로호 발사 리허설을 종합적으로 분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1)’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도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나로호는 2009년 8월25일 1차 발사에 이어 2010년 6월10일 2차 발사가 이뤄졌으나 두 차례 모두 궤도 진입에 실패했다. 마지막 기회인 3차 발사는 올해 10월26일 시도될 예정이었으나 발사 예정시각을 몇 시간 앞두고 발사체와 발사대 간 연결 결함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 3차 발사가 오는 29일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2일 '나로호 3차 발사 관리위원회'를 열고 이달 29일을 발사기준일로 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6일 나로호 3차 발사가 이뤄질 예정이었지만 준비 과정에서 어댑터블록에 이상이 생기며 발사가 연기됐다.
이후 어댑터블록이 지
나로호 3차 발사일이 오는 29일 오후 4시로 잠정 결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한·러 연구진이 나로호 3차 발사 재추진에 대한 기술협의회를 열고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결과 오는 29일 오후 4시에 발사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20일 밝혔다.
교과부와 항우연은 이어 "22일 '나로호 3차 발사 관리위원회'를 열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