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무소속 의원 측 창당준비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는 11일 ‘새정치 플랜’으로 △정의로운 사회 △사회적 통합 △한반도 평화 등을 제시했다. ‘3월 창당’을 밝힌 안 의원 측이 새정치 밑그림을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효석 공동위원장은 이날 서울 동작구 여성플라자에서 이 같은 내용의 새정치 3대 가치와 방향을 밝혔다. 안 의원 측은 ‘정의
100세 시대가 되면서 자산 승계의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부모가 남긴 재산을 자녀가 상속받는 구조가 자연스러웠지만, 기대수명이 길어지고 자녀 세대 역시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고령층에 접어들면서 이제는 손주 세대까지 함께 고려한 자산 이전이 현실적인 과제가 되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자녀에게 이미 충분한 자산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