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정승원이 2026시즌 8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다.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상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정승원이 8월 이달의선수상 투표에서 합산점수 35.17점을 얻어 갈레고(부천·26.22점), 이동경(울산), 루빅손(대전)을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달의선수상은 해당 기간 K리그1 경기에서
강원FC 김동현의 울산 HD전 중거리포가 팬들이 뽑은 8월 K리그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김동현을 2026시즌 8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적인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며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8월에는
FC서울 공격수 클리말라가 전북 현대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활약을 인정받아 프로축구 K리그1 29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클리말라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클리말라는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원정 경기에서 전반 3분 선제골에 이어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
프로축구 K리그1에서 8월 한 달간 빼어난 활약을 펼친 갈레고(부천FC), 루빅손(대전하나시티즌), 이동경(울산HD), 정승원(FC서울)이 ‘EA 스포츠(EA SPORTS) 이달의 선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이들 4명을 대상으로 2026시즌 8월 이달의 선수상 팬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보 평
성예건(부천FC)이 K리그1 데뷔 두 달 만에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성예건을 2026시즌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5년생 성예건은 7월 K리그1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8월 열린 6경기에 모두 출전해 2골을 기록했고, 두 차례 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첫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유병훈 감독과 이우형 단장이 팀에 남는다. 최근 불거진 동반 사퇴설은 구단과의 논의 끝에 일단락됐다.
FC안양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최대호 구단주와 이우형 단장, 유병훈 감독이 구단 운영과 선수단에 관한 의견을 나눈 뒤 잔류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구단은 “최대호 구단주와 이우형 단장, 유병훈 감독 간 충분한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김대원이 팬들이 뽑은 7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강원은 김대원이 ‘코오롱 모터스와 함께하는 7월의 선수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달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진행됐다.
김대원은 총 1408명이 참여한 팬 투표에서 870표를 얻어 61.
울산 HD의 3연패 탈출을 이끈 공격수 야고가 프로축구 K리그1 26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야고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밝혔다.
야고는 지난달 29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울산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울산은 전반
K리그어시스트와 HD현대1%나눔재단이 울산에서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K리그 드림플레이어 축구캠프’를 진행했다.
K리그어시스트와 HD현대1%나눔재단은 28일부터 29일까지 울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K리그 드림플레이어 축구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는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진행자로 참여했고 멘티 14명이 함께했다.
첫날인 28일에는 울산 HD 이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과 최하위 광주FC가 정반대의 흐름 속에서 26라운드 맞대결을 벌인다.
서울과 광주는 30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은 25경기에서 16승 5무 4패, 승점 53을 쌓아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위 전북 현대(승점 38)와의 격차는 15점까지 벌어
레알 마드리드 소속 공격수 호드리구가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호드리구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와 외측 반월상 연골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 여부와 구체적인 재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통상 복귀까지 최소 6개월 이상이 필요한 중상이다.
호드
프리미어리그(PL) 26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극적인 동점골로 패배를 면했고, 토트넘은 또다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하위권으로 밀려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5분 토마시 소우체크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가던 맨유는 후반 추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전북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린 조르지(포항)가 2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전북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포항의 3-1 승리를 이끈 조르지를 27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K리그1 27라운드 베스트 팀 역시 포항이다. 포항은 멀티골을 기록한 조르지와 추가골을 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의 활약에 힘입어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독주 체제를 더 확고히 한 리버풀의 EPL 우승이 한 걸음 더 다가왔다.
24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EPL 26라운드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리버풀
손흥민이 리그 8·9호 도움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치며 토트넘 홋스퍼의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은 이날 입스위치를 꺾고 리그 12위를 유지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입스위치와의 원정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리그 3연승을 달린 토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윤도영(17)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대전은 16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올 1월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지 7개월 만"이라며 "준프로 기간 중 프로 계약을 맺은 건 구단 최초이며 구단의 미래를 짊어질 선수임을 증명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2023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강원 FC의 이상헌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2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김천 상무를 상대로 멀티 골을 터뜨린 이상헌을 2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상헌은 김천전에서 전반 추가 시간 1-1을 만드는 동점 골을 터뜨렸고, 후반 19분에는 오른발 발리슛으로 결승골도 넣었다.
시즌 9, 10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가 1992년 출범했다. 프리미어리그는 32년간 잉글랜드 최상위 축구 리그로 군림하며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족적을 남겼다. 출범 당시 주로 영국인과 아일랜드인으로 구성됐던 프리미어리그는 현재 약 70여 국적의 선수들이 뛰는 범세계적인 리그로 발돋움했다. 이제부터 치열했던 프리미어리그 역사 한 켠에 득점왕으
잉글랜드 축구 리그 풋볼 디비전1이 1991년을 마지막으로 10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렇게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가 1992년 출범했다. 프리미어리그는 32년간 잉글랜드 최상위 축구 리그로 군림하며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족적을 남겼다.
출범 당시 주로 영국인과 아일랜드인으로 구성됐던 프리미어리그는 현재 약 7
토트넘 홋스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는 더 멀어졌다.
토트넘은 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첼시와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PL) 26라운드 순연 원정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이로써 3연패 늪에 빠진 토트넘은 18승6무10패(승점 60)를 기록해 4위 애스턴 빌라(승점 67)와의 간격을 좁히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