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차장에 김형렬(53ㆍ사진) 전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이 임명됐다.
신임 김 차장은 경북 포항 출생으로 중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 토목공학 석사, 일본 동경대학교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6년 기술고시 21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 대변인, 국토정책관, 수자원정책국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
두산인프라코어 손동연 대표가 '2017년 기술경영인상' CTO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우자동차를 시작으로 한국GM 연구개발부문 부사장까지 올랐던 손 대표는 지난 2012년 두산인프라코어로 자리를 옮긴 뒤 신흥국 중심의 건설기계 및 굴삭기 시장 확대를 주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2017년도 기술경영인상'의 CTO부문 수상자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원자력안전법에 규정된 절차를 지키지 않고 방사성폐기물을 무단으로 폐기한 사실이 드러났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11월 7일부터 원자력연의 방사성폐기물 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원안위의 특별검사 대상은 원자력연 내 핵연료재료연구동, 가연성폐기물처리시설, 금속용융시설 등 원전제염해체 관련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29일 신임 수석대변인에 수도권 재선인 김명연 의원, 대변인에 역시 수도권 출신인 초선 김성원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또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에는 지난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신동우 전 의원을 발탁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19대 국회에서 원내부대표, 원내대변인 등을 역임했으며, 20대 국회에서는 원내수석대변인을 지냈다.
김성
농업이 위기다.
농협은 우리나라 농업 인구가 올해 254만 명에서 2025년 201만 명으로 감소하고 이후에도 감소세가 지속돼 농업 기반이 약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간 농협 조합원 수는 235만 명에서 118만 명으로 절반에 그칠 것으로 관측됐다. 농촌 노령화도 가속화돼 올해 39.9% 수준에서 2025년 47.7%로 올라갈 예정이다.
농업은
NH농협은행은 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21회 중소기업 금융지원 포상’ 시상식에서 단체(기관)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금융지원상은 한 해 동안 중소기업지원에 공이 큰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농협은행은 지난 2012년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농협은행은 농식품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자금지원을
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 8일 오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21회 중소기업 금융지원 포상’ 시상식에서 김한 은행장이 중소기업 지원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금융지원 포상’은 한 해 동안 중소기업 지원에 공을 세운 은행 및 보증기관 등의 금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김한 은행장은 평가항목인 중
르노삼성자동차는 ‘제4회 유통산업주간 개막식 및 제21회 한국유통대상시상식에서 ’코리아세일페스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자동차 분야로는 르노 삼성이 유일하게 수상했다.
르노삼성은 신차인 ‘SM6’를 코리아세일페스타에 할인 품목으로 결정, 행사 일주일 만에 1000대를 완판하며 잠재고객의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를 이끈 공로를 인정
중소기업청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1회 중소기업 금융지원 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중소기업 금융지원 포상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개인을 발굴ㆍ포상함으로써 중소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올해 중소기업 금융지원 우수기관으로는 농협은행과 대구은행이 선정됐다. 또 우수 금융인에 박춘
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소비자단체, 소비자학계, 소비자원 등 유관 인사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98명(개인 80ㆍ단체 18)에 대한 포상이 실시했다. 훈장 수여대상자인 이향기 한국소비자연맹 부회장은 식품, 공산품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투수 헥터 노에시(29)와 재계약을 확정하고 새 외야수 로저 버나디나(32)와 계약을 체결했다.
KIA 구단은 1일 새 외야수 로저 버나디나와 연봉 85만 달러(약 10억 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올해 오른손 에이스로 활약한 투수 헥터와는 연봉 170만 달러(약 20억 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왼손 투수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다음달 3일 오전 10시부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동남아 국가(베트남, 싱가폴, 인도네시아, 태국)의 경제현황 및 투자전망’이라는 주제로 제21회 주말 정례강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강좌에는 NH투자증권 김연수 책임연구원이 동남아시아 주식시장에 대하여 강연한다.
동남아시아는 중국의 경기 침체 이후 새로운 세계의
삼성전자서비스가 16일 수원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CS아카데미에서 최고의 서비스 전문가를 선발하는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는 삼성전자서비스와 협력사의 수리 엔지니어와 콜센터 기술전문 상담사들이 서비스 전문성을 겨루는 자리다.
총 12개 종목에 126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삼성전자서비스는
넥슨의 모바일 게임 ‘HIT’가 올해 최고 게임의 영예를 안았다.
HIT는 16일 부산 벡스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HIT는 대상 외에도 인기게임상(국내 분야)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넷게임즈가 개발한 HIT는 넥슨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뒤 모바일 게임 양대 마켓에서 최고 매출 1위를
보건복지부가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와 최순득 씨 자매가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대리처방을 받아갔다는 정황이 드러나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최순실 씨 자매 관련 대리처방 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복지부는 강남구 보건소를 통해 11일부터 15일까지 최순실 씨의 단골병원 김영재
전국의 캐디 중 골프최강자는 누구일까.
오는 7일 강원 횡성 동원썬밸리컨트리클럽에서 국내 처음으로 전국의 캐디들이 한자리에 모여 샷 대결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부터 약 7개월 동안 21회에 걸쳐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다. 1000여명의 예선을 거친 캐디들 중 남자 50명, 여자 100명, 초청선수 10명 등 160명이 결승을 벌인다.
이번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이 손호준에 이별을 선언했다.
오는 11월 5일 방영되는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21회에서는 장고(손호준 분)에게 하연(한혜린 분)과 떠나라고 말하는 미풍(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미풍은 집안 좋은 장고의 후배 하연을 장고의 엄마 황금실(금보라 분)이 마음에 둔 사실을 알고, 장고와 거리를 뒀다.
우리나라가 국제천문올림피아드에서 종합 4위를 달성했다. 미래부는 지속적인 과학영재 육성ㆍ발굴의지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4일 "불가리아 팜포로보에서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열린 2016년 '제21회 국제천문올림피아드'에서 우리나라가 종합 4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15개국
BIFF에 참석한 배우 손예진이 여성 멀티캐스팅 영화에 대한 열망을 보였다.
손예진은 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오픈토크-더 보이는 인터뷰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충무로에 여배우 중심의 영화가 없다는 점에 대하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요즘 남자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멀티캐스팅 영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