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내년 국공립어린이집, 보건소, 의료기관 1085동과 공공임대주택 8만2000호를 대상으로 5821억 원을 투입해 그린리모델링에 나선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에 6699억 원을 투자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예산으로 2656억 원이 편성됐다. 취약계층 등 주거안전망 강화에는 2조1000억 원이 투입된다.
국토부는 1일 발표된
내년에 담배, 주류 등 본인 확인이 필요한 물품 구매 시 스마트폰으로도 자신의 주민등록정보 확인이 가능해지고, 집에서도 온라인을 통해 케이팝(K-Pop) 콘서트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기획재정부가 1일 발표한 '2021년 예산안 국민 삶을 개선하는 특색사업 60선'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에 22억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민등록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내년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금융에 11조 원가량의 예산을 투입키로 했다.
중기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13조3640억 원) 대비 29.8%(3조9853억 원) 늘어난 17조3493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중 정책금융을 위해 투
내년 해양수산부 예산이 올해 5조6029억 원에서 9.7% 증가한 6조1440억 원으로 편성됐다. 이는 2013년 해수부 재출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1년 예산안(기금 포함)에 따르면 해수부 예산이 최초로 6조 원을 돌파했다. 예산 증가율 9.7%는 정부 전체 예산 증가율 8.5%보다 약 1.2%포인트(P) 높은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에너지 전환 지속 추진, 부진한 수출 회복 등의 임무로 어깨가 무거운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와 비교해 18% 늘어난 예산안을 바탕으로 정면 돌파를 꾀한다.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1년 예산안(기금 포함)에 따르면 산업부의 2021년 예산은 11조1592억 원으로 편성됐다.
산업부 예산안은 크게 제조업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2021년 예산안을 올해 대비 29.8% 증가한 17조3493억 원으로 편성하고 비대면·스마트 중소벤처기업 육성에 나선다.
중기부는 올해 본예산(13조3640억 원) 대비 29.8% 늘어난 17조3493억 원을 2021년 예산안으로 편성하고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혁신벤처와 스타트업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2021년 2조2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스마트 대한민국’을 구현해나갈 전망이다.
중기부는 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중기부의 2021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13조3640억 원) 대비 29.8%(3조9853억 원) 늘어난 17조3493억 원이다.
중기부는 이중 2조2000억 원을
내년 정부 예산안이 555조8000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 본예산 대비 8.5% 증가한 것으로 2년 연속 9% 증가율에 이어 내년에도 '슈퍼예산'으로 편성됐다.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1년 정부 예산안'을 보면 내년 총지출은 555조8000억 원으로 올해 대비 8.5% 증가했다. 총지출 증가율은 2019년 9.5%, 2020년 9.1%
정부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내년부터 2023년까지 홍수피해 우려가 높은 100개 지류에 인공지능(AI)기반 빅테이터 홍수예보 시스템을 구축한다.
기획재정부가 1일 발표한 2021년도 예산안의 안전ㆍ공공질서 분야 주요사업 내용을 보면 이상기후로 인한 풍수해 등에 대비한 재해예방 투자가 확대된다.
우선 정부는 풍수해 예방을
내년 보건복지부 예산은 신종 감염병 확산 등 보건위기 대응역량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초점이 맞춰졌다. 총지출은 90조1536억 원으로 올해보다 9.2% 늘어난다.
먼저 검역, 진단·검사, 역학조사 등 감염병 전주기 관리가 강화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치료제·백신 개발과 방역물품 성능 개선을 위한 연구개발(R&D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6일 고교 무상교육을 애초 계획보다 1년 앞당긴 내년부터 전면 실시하고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공적 임대주택을 19만 호까지 늘리기로 했다. 또 한국판 뉴딜 사업에 20조 원 이상을 반영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도 내년 15조 원 발행하기로 했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기자들을 만나 국회에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