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을 앞둔 대우건설이 공시 규정 위반으로 송문선 사장 등이 제재조치를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공시 규정 위반에 따른 '경고'나 관련 조치를 받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송문선 대우건설 사장에 대한 고발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이날 오전에 2017년도 실적을 발표하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전임 원희목 회장의 사임에 따라 당분간 이정희 차기 이사장과 갈원일 회장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비상 회무체제로 운영키로 했다.
협회 이사장단은 6일 제2차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사장단은 또 후임 회장이 임명될 때까지 2주마다 회의를 열고 협회 회무가 차질없이 수행되도록 뒷받침하기로 했다.
협회 관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기획재정부의 외국인 대주주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확대 보류 방침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은 6일 “증권사 및 외국인 투자자들이 직면한 과세상의 어려움을 열린 자세로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한 기재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이어 “이번 조치로 자본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국내외 투자자들의 안정적인 투자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2017년 매출액은 184억 원, 영업이익은 20.8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매출액 154억 원 대비 19.1%, 영업이익 3억 원 대비 500% 증가한 수치로 큰 폭의 실적호전을 달성했다.
실적 반등의 이유로는 시장 트렌드에 맞는
OCI가 중국의 태양광 업체와 1조1000억 원 규모이 폴리실리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
5일 OCI는 중국 론기솔라에 2021년까지 3년간 1조1000억 원 규모의 폴리실리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금액은 OCI 2017년도 연간 매출액의 40%에 해당하는 규모다.
론기 솔라는 고효율성 단결정 태양전지와 모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2017
공정거래위원회가 상조업체의 2016년 감사보고서를 전수조사한 결과 90% 이상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위는 5일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할부거래법)과 관련된 주석의 정보가 부실해 외부감사인에게 2017년도 외부 회계감사 보고서 작성 시 반영해야 할 내용을 권고하고, 상조업체들에는 외부감사인의 자료요청 등 감사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했다
DGB금융그룹은 지난해 연결기준 순이익이 전년대비 5.0% 증가한 3022억 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2% 증가한 4110억 원을 기록했다.
수익성 지표인 ROA(총자산순이익률)와 ROE(자기자본순이익률)는 각각 0.54%와 7.93%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BIS자기자본비율은 12.59%, 보통주 자본비율은 10.21
현대엔지니어링이 해외에서 올해 첫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2일 현대엔지니어링은 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페트로나스(Petronas)의 자회사인 말레이시아 정유회사(MRCSB, Malaysian RefiningCompanySdnBhd)으로부터 3억5천만불(원화 약 3750억원) 규모의 말레이시아 멜라카 정유공장 고도화 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장사들이 유상증자를 통해 약 23조200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상증자 규모가 가장 큰 회사는 넷마블게임즈였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17년도 발행회사의 유상증자 규모가 총 987건, 23조197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전년과 비교할 때 건수는 35건(3.7%) 늘었고, 금액은 5조8579억 원(20.2%)
갤러리아백화점은 1일부터 새로운 VIP 마케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갤러리아백화점은 고가의 하이주얼리&워치 상품 구매 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구매가 가능한 1대 1 상품 컨설팅(PS to door, Personal Shopper to door)등 기존 최상위 고객에게만 제공하는 혜택을 신설 및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 연간 500만 원 이상을
코스닥 상장기업 금화피에스시가 262억 원 규모의 2017년도 태안ㆍ서인천 기전설비 경상정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서부발전(주)', 계약 일자는 2018년 1월 31일, 계약 기간은 2017년 3월 1일부터 2018년 2월 28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62억3544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16%의 비중
문재인 정부의 부처 업무 첫 성적표가 나왔다. 국무조정실은 30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2017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를 보고했다.
2016년 정부 업무평가 배점은 국정과제 50점, 규제개혁 20점, 정책홍보 20점, 정상화과제 10점이었다. 여기에서 정상화 과제 배점은 사라지고 규제개혁 배점은 반으로 줄어든 대신 일자리 창출이
에이티젠은 녹십자랩셀과 정밀 면역 검사용 의료기기 NK뷰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이티젠은 녹십자랩셀과 지난해 공급계약 체결에 이어 다시 NK뷰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매출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계약기간은 2년이며 2018년 2월 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1차년도 약정금액은 총 30억 원 규모이
신한금융투자는 29일 삼성카드에 대해 지속적인 성장세는 긍정적이나 자사주 매입 정책은 실효성이 낮다며 목표주가 5만2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삼성카드는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51.8% 증가한 1022억 원이라고 2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순이익은 813억 원으로 23.8% 증가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
기아자동차는 2017년도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73.1% 감소한 6622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기아차는 이날 서울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컨퍼런스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이 같은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기아차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53조5357억 원(전년 동기 比 1.6%↑) △영업이익 6622억 원(73.1%↓) △경
롯데정밀화학이 2017년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2405억 원, 영업이익 261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정밀화학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 감소, 59.1% 증가했다. 롯데정밀화학의 2017년도 누적 매출액은 1조1595억 원, 영업이익 1111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4.4%, 274.1% 증가했다
지난해 항공교통량이 76만여 대로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 전년대비 증가율은 3.3%로 2016년(9.4%)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정부는 올해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오픈에 따른 수용량 증대 등으로 항공교통량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토교통부는 2017년도 우리나라 하늘 길을 이용한 항공교통량이 일본과 동남아 노선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