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인플레이션에 유통가에서 할인 기획전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어느 곳에서 무엇을 팔고 언제까지 기획전을 하는지 소비자들의 혼선을 줄이고자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행사를 기준으로 '기간 임박' 순으로 총정리했다.
GS더프레시는 8일까지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정부 비축 상품을 방출함에 따라 공급받은 명태를 1㎏당 50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롯데면세점은 최근 3개월 기준 롯데면세점의 내국인 위스키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0%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담배(250%), 화장품‧향수(220%), 주얼리‧시계(210%)의 내국인 매출 신장률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롯데면세점 내국인 주류 매출에서 위스키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85%로, 와인‧샴페인(6.3%), 코냑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는 대한항공 체크인카운터의 직원들이 탑승객들에게 티셔츠를 나눠주는 낯선 풍경이 목격됐다. 그 옆에는 현대카드 직원들의 모습도 보였다.
이 티셔츠는 대한항공의 ‘다시, 함께, 날아(Fly Again Together)’ 캠페인을 기념해 현대카드와 대한항공이 진행한 디자인 협업의 결과물인데 고객들이 세련된 디자인에 크게
대한항공은 해외 여행을 떠나는 대한항공카드 소지 고객들을 위해 기념 티셔츠 선물, 마일리지 추가적립, 라운지 이용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고객과 함께 비상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다시 함께 날아' 캠페인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항공 항공편을 이용해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출국하는 고객 중 대한항공카드 소지 승객들을 대상
KB국민은행은 지난 28일 미화 3억 달러(약 3880억2000만 원) 규모의 뉴욕 존 F.케네디 국제공항 재개발 사업인 ‘JFK New Terminal One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공동 주선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JFK국제공항은 미국 최대 규모의 공항 중 하나로 대표적인 관문 역할을 하고 있으나 최근 공항시설 노후화 및 터미널 부족으로 인
한화건설은 1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미국 복합리조트·엔터테인먼트 그룹인 모히건과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사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스파이어 복합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 서편 제3국제업무지구 약 430만㎡ 부지에 4단계에 걸쳐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모히건은 미국 동부
코로나19로 고사 직전까지 갔던 면세업계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한숨 돌리나 싶더니 큰손 고객인 중국의 봉쇄 조치가 길어지면서 여전히 터널을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달 말 공항 임대료 50% 감면 정책까지 종료될 예정이어서 면세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6월 말 공항 면세점 임대료 감면 종료를 앞두고 면세업계가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받은 박찬욱 감독이 30일 귀국했다.
박 감독은 이날 오후 6시 10분께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 영화의 주연 배우 박해일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박 감독은 검은색 바지와 구두, 초록색 티셔츠 위에 셔츠를 걸친 편한 차림이었다. 입국장 앞에 서서 기다리던 취재진을 향해 가볍게 고개를
30일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공항철도 직통열차 운행재개를 알리는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재작년 4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행이 중단됐던 직통열차가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수요가 늘면서 운행이 재개됐다. 공항철도 직행열차는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무정차 운행하는 급행열차로 인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 역까지 각각 43분과 51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30일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내 공항철도 직통열차 승강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재작년 4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행이 중단됐던 직통열차가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수요가 늘면서 운행이 재개됐다. 공항철도 직행열차는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무정차 운행하는 급행열차로 인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 역까지 각각 43분과 51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30일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공항철도 직통열차 운행재개를 알리는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재작년 4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행이 중단됐던 직통열차가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수요가 늘면서 운행이 재개됐다. 공항철도 직행열차는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무정차 운행하는 급행열차로 인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 역까지 각각 43분과 51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30일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내 공항철도 직통열차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재작년 4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행이 중단됐던 직통열차가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수요가 늘면서 운행이 재개됐다. 공항철도 직행열차는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무정차 운행하는 급행열차로 인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 역까지 각각 43분과 51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30일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공항철도 직원들이 직통열차 운행재개 기념 룰렛 이벤트를 하고 있다. 재작년 4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행이 중단됐던 직통열차가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수요가 늘면서 운행이 재개됐다. 공항철도 직행열차는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무정차 운행하는 급행열차로 인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 역까지 각각 43분과 51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거스 히딩크(76)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을 찾았다.
히딩크 감독은 28일 오후 여자친구 엘리자베스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히딩크가 한국을 공식 방문한 건 2018년 2월 이후 처음이다.
입국장에 도착한 히딩크 전 감독은 “20년 전 한국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이렇게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소속 손흥민이 귀국하는 24일 오후 수백 인파가 인천공항 제2터미널 귀국장에 몰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항 귀국장 출입문이 열리고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손흥민(30·토트넘)이 고개를 꾸벅 숙이며 나타나자 열렬한 함성이 터져 나왔다.
환호성과 카메라 셔터 소리가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가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현빈·손예진 부부는 약 2주간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28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두 사람은 따로 공항을 찾았던 출국 때와 달리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입국 게이트를 나서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긴 비행을 마치고 모자를 눌러 쓴 편안한 차림새로 취재진 앞에 섰다. 행복한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1일 기준 2만 명이 넘었다.
1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공항 이용객이 2만1646명(출국 1만104명, 입국 1만1542명)으로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2만 명을 넘었다.
공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2터미널 입국장에 설치된 지방자치단체 방역 안내소와 해외 입국 여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인천국제공항 경복궁면세점 입국장 매장에 중소기업 제품 전용 판매장이 입점했다고 1일 밝혔다.
중기 제품 전용 판매장은 우수 중소기업의 민간 면세점 진출을 위해 조성됐다. 지난해 11월 인천공항 출국장 1, 2 터미널 내 면세점 입점에 이어 경복궁 면세점 입국장 매장에도 입점했다.
중기유통센터는 입점한 중소기업에 면세점 업계의 합리
루이비통이 2023년 3월까지 한국에 있는 시내면세점 매장에서 전부 철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루이비통은 지난 1일부터 롯데면세점 제주점 매장 철수를 시작으로 3월 신라면세점 제주점, 롯데면세점 부산점과 잠실 월드타워점에 있는 매장을 추가로 닫을 예정이다.
루이비통은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본점에 있는 나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