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제약이 정규장 종료 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애프터마켓에서 상한가에 도달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는 정규장 종가 대비 오름세를 나타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에서 HLB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9.94% 오른 1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규장 종가 1만2030원과 비교하면 애프
효성티앤씨와 기능성 원사 ‘MEDIQ' 공동 개발…웰니스 웨어 시장 진출후디·티셔츠·팬츠 등 맨·우먼 라인 구성…2만9900원부터
무신사 스탠다드가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리커버리 웨어’를 처음 선보이며 웰니스 웨어 시장에 진출한다. 효성티앤씨와 공동 개발한 원사를 라운지웨어에 적용해 휴식과 재충전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층을 공략한다.
무신사가 전개하는
식품·뷰티·패션업계가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겨냥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과자를 활용해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선물세트부터 체취 원인균을 관리하는 기능성 바디워시, 당 부담을 낮춘 건강 간식, 아이 혼자 신고 벗을 수 있는 키즈 운동화, 아티스트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까지 제품의 기능과 소비 경험을 강화한 신제품이 눈길을 끈다.
해태제과
롯데마트·슈퍼가 추석을 앞두고 PB ‘오늘좋은’ 명절 선물 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첫 명절 선물 세트는 ‘오늘좋은 매일견과 80봉 선물세트(18g‧80봉‧2만9900원)’다.
‘오늘좋은’은 롯데마트‧슈퍼가 2023년 론칭해 식품, 비식품 전 영역에서 운영해 온 마스터 PB 브랜드다. 이번 상품은 ‘오늘좋은’ 이름을 내건 첫 선물세트로, 일상적인 장
2만9900원 티셔츠 사면 서울 명소 그려진 스탬프 자유롭게 조합
서울시가 국내 패션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와 손잡고 서울의 매력을 입는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7일 서울시는 이달 8일 문을 여는 '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중앙점'에서 서울 도시 브랜드와 캐릭터, 대표 명소 등을 담은 30종의 스탬프로 나만의 티셔츠를 만드는 커스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
GS리테일의 GS샵이 자체 브랜드(PB) 경쟁력을 언더웨어 카테고리까지 확대한다. 신규 언더웨어 브랜드 ‘UBGS’를 론칭하며 패션 PB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GS샵은 자체 언더웨어 브랜드 ‘UBGS(Underwear Beyond Good Selection)’를 새롭게 선보이고, 2026년 봄·여름(S/S) 시즌 ‘컴포트 라인’을 출시한다고 1
아워홈은 새로운 뷔페 브랜드 ‘테이크’를 선보이며 종로에 1호점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5월 1일 문을 여는 테이크 1호점은 광화문·인사동·청계천 등과 가까운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지하 2층에 자리를 잡았다. 전용면적 약 823㎡(250평) 규모로 1호선 종각역과 연결돼 있다.
브랜드 이름은 영화의 장면을 나누는 촬영 단위인 ‘테이크’에서 착안해 ‘
도미노피자가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강화한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을 6일 본격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미국 본토의 풍미를 재해석한 라인업으로, 치즈 버거의 육즙을 살린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풍성한 고기 토핑에 할라피뇨의 매콤함을 더한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로 구성됐다.
가격은 라지(L) 사
롯데마트는 올 명절 160여 종의 주류 선물세트를 판매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에는 실속형 초저가 와인부터 하이엔드 위스키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상품을 한데 모아, 양극화되는 주류 소비 흐름에 대응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올해는 신년 맞이 말띠 에디션과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DIY 선물세트 등 다변화되는 취향을 만족시킬 이색 주류도 함께 선보
이마트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먹거리부터 가구, 가전 등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초특가 혜택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단 4일간 혜택에 재미까지 더한 과자, 만감류 ‘골라담기’ 행사가 진행된다.
‘과자 무한 골라담기’는 2만5000원으로 과자를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는 행사다. 지정된 2개의
롯데마트, 가성비 세트부터 차별화 상품까지…800여 종 구성이마트 "얼리버드 혜택 역대 최대 규모⋯최대 750만원 증정"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주요 대형마트들이 2026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슈퍼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43일간 설 선물 사전예약 판매를
롯데하이마트가 다음달 말까지 ‘가전 블랙 프라이데이’를 표방한 대규모 가전 할인 축제 ‘2025 롯데하이마트 가전절’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가전절’은 유통업계 연말 특수를 겨냥해 하이마트가 연중 가장 큰 폭의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 첫 시행이다. 이번 가전절의 콘셉트는 ‘창고대개방’으로 전국 31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720여개 행
최장 열흘 간에 걸친 역대급 추석 연휴와 내수 회복세가 맞물리면서 백화점 등 유통가 선물세트 판매 실적도 상승하고 있다. 가성비 선물세트 중심으로 본판매를 진행 중인 대형마트는 핸드캐리형 제품을 중심으로 제품 구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8일까지 추석 사전예약 판매와 본판매 실적을 분석한
온ㆍ오프라인 유통가가 최대 열흘 간의 추석 연휴를 전후해 할인행사에 팔을 걷고 나선다.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에 이르기까지 추석 연휴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힘을 싣겠다는 구상이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엿새 간 ‘10월 고래잇 페스타’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의 컨셉은 ‘천하제일 할인 대잔치’로, 이마트는 신선식품부터
대형마트가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할인 행사에 나선다. 신선식품을 비롯한 먹거리, 제수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추석선물세트에 대해서도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25일부터 27일까지 평창, 태백, 정선 등 강원도 지역에서 수확한 고랭지 배추 1통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 3980원에 판매한다. 이번 배추 행사
글로벌 반도체 업황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국내 코스닥에 상장된 반도체 소재 기업들의 주가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동진쎄미켐은 3만 원대를 오르내리며 박스권에 갇혔다.
이날 동진쎄미켐은 전 거래일 대비 0.84% 오른 3만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동진쎄미켐 주가는 14일 전거래일 대비 0.15% 하락한 3만245
코스피는 지난 한 주(7월28일~8월1일)간 76.64포인트(p)(-2.40%) 하락한 3119.41에 마감했다. 이 기간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47억 원, 1조6951억 원 순매도 했다. 외국인은 1조4244억 원 순매수했다.
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풀무원으로, 28.51% 급등한 1
이마트 생필품 50% 세일…완구 할인전도 개최삼겹살 990원에 내놓는 홈플러스롯데마트, 50% 할인·5배 적립 내걸어
국내 대형마트 3사가 할인 경쟁을 벌인다. 이달 초 연휴 기간 동안 캠핑을 떠나는 이른바 캠핑족과 아이들 선물을 마련하려는 수요를 동시에 잡아 매출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6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신
이마트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5월 6일까지 마이멜로디, 캐치티니핑, 헬로카봇, 또봇 등 대인기 캐릭터 완구 할인 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마이멜로디와 쿠로미 ‘미드나잇 가방걸이’를 9900원에, ‘미드나잇 인형’을 2만9900원에 판매하고, 가방걸이와 인형 동시 구매 시 20% 할인한다. 할인점 업계에서 이마트에서만 만날
어린이날이 다가올수록 손주를 위한 선물 고민도 슬슬 시작된다. 평소 장난감은 자주 사줬을 테니, 이번엔 손주 방을 아기자기하게 꾸며줄 리빙 아이템을 준비해보면 어떨까?
사진 각 사 제공
이탈리아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베리니의 유럽 감성을 담은 2층 침대. 침대 하부는 놀이, 학습, 수납 등의 공간으로 연출 가능하다. 모서리 포밍 범퍼 마감과 곡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