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언론을 통해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지역에서 폐기되는 살충제 달걀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우리 달걀은 안전할까라는 걱정을 했는데 얼마 안 돼 국내에서도 살충제 달걀이 발견, 유통됐다는 사실에 정말 충격입니다.” 주부 김정희(44)씨가 홈플러스 강동점의 텅빈 달걀 판매 코너를 보면서 한 말이다.
국내에서도 살충제 달걀이 발견되면서 이마트
어린이집 사고
17개월 아기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어린이집 안전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 KBS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남양주에서 17개월 된 남자 아기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아기는 부러진 뼈와 신경망, 혈관을 접합하는 등 두 차례의 수술을 받았다.
아파트단지 안 어린이집에서 다른 4살 어린이가 민 베란다 문에 손이
17개월 아기 돌보미 폭행
아기 돌보미가 17개월 된 아기를 주먹으로 때려 몸의 반이 마비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SBS에 따르면 지난 7월, 50대 여성이 아기가 구토를 한다면 119로 신고전화를 했다. 신고를 한 사람은 아기를 돌보던 돌보미로 당시 이 여성은 병원에 함께 가지 않겠다고 버텼다.
그런데 검사결과 심각한 부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