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제임스 트래퍼드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리즈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약 4000만 파운드(약 760억원)로 영국인 골키퍼 역대 최고액을 경신했다.
리즈는 6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시티에서 트래퍼드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 구단은 정확한 이적료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구단 역대 최고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 오승환(32ㆍ한신 타이거스)이 일본에서 첫 피홈런을 기록했다.
오승환은 14일 일본 돗토리현 요네코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원정경기에서 4-2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그는 1이닝을 1피안타 1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9번째 세이브를 올렸다.
6일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경기 이후 약 8일 만의 세이브였다.
오승환(한신 타이거즈)의 호투에 일본 언론들도 연일 찬사를 보내고 있다.
오승환은 13일 일본 돗토리현 요네코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원정경기에서 1-1 동점이던 연장 10회말 2사 만루에 등판해 1.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연장 10회 2사 만루 위기를 잘 막은 오승환은 11회말 1사 후 대타 다나카 코스케에게 3루타를 허용해 연속 타자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소속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1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오승환은 13일 일본 돗토리현 요네코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원정경기에서 1-1 동점이던 연장 10회말 2사 만루에 등판해 1.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연장 10회 2사 만루 위기를 잘 막은 오승환은 11회말 1사 후 대타 다나카 코스케에게 3루타
오승환, 12경기 연속 무실점
오승환(32ㆍ한신 타이거즈)이 12경기 무실점 기록을 이어갔다.
오승환은 13일 일본 돗토리현의 요네코구장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원정경기에서 1.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날 오승환은 팀이 1-1로 팽팽히 맞선 연장 10회말 2사 만루에서 다섯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1회말까지 1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