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소관 공공기관·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 공영홈쇼핑 등이 진행한 오후 세션에서 기관들은 중점 추진 과제와 실행 전략을 보고했다.
중기부가 이날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업무보고 오후 세션에는 한유원과 공영홈쇼핑을 포함해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비닐하우스·쪽방·고시원·반지하 등 열악한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 상향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화재·범죄·침수 위험은 물론 환기·채광·난방이 부족한 비주택 거주 가구를 발굴해 공공임대주택으로의 이주를 돕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이주지원 119센터’를 중심으로 제도를 운영 중이다.
30일 LH에 따르면 2020년 제도
미국발 관세 변수에도 올해 한국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수출시장·품목 다변화가 총수출 증가세를 견인했다.
20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발간한 ‘미 관세 영향 및 수출시장 다변화 동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까지 누적 수출액은 전년 대비 2.3% 늘어난 5792억 달러로 집계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세안·EU·대만
농업인 복지 확대·스마트농기계 보급·경영지원 강화“행복한 농촌, 성장하는 농축협”…지속가능한 농업생태계 구축 목표
농협이 농업인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복지·스마트·경영지원의 3대 축을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하며, 지역문화복지센터 확충과 스마트농기계 보급, 농촌왕진버스 확대 등 현장 중심 정책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 농업
한국마사회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후 발전을 기원하는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 숲속 야외 음악회를 내달 4일 장수목장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KYDO)는 베네수엘라의 음악교육 시스템 ‘엘 시스테마’를 벤치마킹해 지난 2011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다.
말과 자연이 함께
윤석열 대통령이 제주 서귀포시 감귤창고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임성철 소방교에게 1계급 특진과 함께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1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비보를 접한 뒤 “큰 슬픔에 잠겨 있을 유가족과 동료를 잃은 소방관 여러분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윤 대통령은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소방관을 화마에 잃어 안타까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공덕 크로시티' 입주민들의 입주 지원과 편의 제공을 위해 입주 지원센터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공덕 크로시티는 주거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공공주택(행복주택)으로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35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공덕 크로시티는 서울 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선
한국농어촌공사가 호우 피해 발생 지역의 신속한 배수와 함께 응급 복구로 앞으로 호우 대비에 나선다.
20일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저수지·배수장 25개소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 봉화 창평저수지는 이설도로 산측사면이 붕괴돼 일부 토사를 제거했고, 추가 붕괴위험이 우려돼 교통통제가 진행 중이다. 저수지 및 하류 하천의 월류 위험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주지원 119센터'를 추가 개소해 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주거상향을 본격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주지원 119센터는 정부가 2019년 10월 24일 발표한 '비주택 가구 주거지원 강화 방안'에 따라 신설된 조직이다. 비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이주·정착 전반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복지 자원
쪽방이나 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자의 10명 중 7명은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부는 2025년까지 공공임대주택 4만호를 공급하고 보증금과 이사비, 생활집기를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이다.
8일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비주택 현장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주택 거주 응답가구의 72%인 6359가구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를 희망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를 기존 도시와 차별화된 Brand New City(완전히 새로운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기존 도시에서 지적돼 온 특색 없는 도시모습, 불편한 주차시설, 자족기능 부족 등 문제점을 개선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 동안 평면적으로 계획됐던 도시를 건축물 계획과 함께 하는 입체적인(3D) 도시계획
제주에 근무하던 고산기상대 직원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오후 6시 42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수월봉 정상에 있는 기상청 기상레이더센터 산하 고산기상대 소속 직원 A(44) 씨가 30m 이상 되는 기상대 인근 해안 절벽으로 추락했다.
다른 직원의 신고를 받은 서부소방서 한경119센터는 즉시 구조대를 급파해 오후 7시 32분 A씨
#서울 강서구 소재 편의점 점주 A 씨는 최근 폐업하고 다른 직종으로 전환하는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최저임금이 29%나 치솟게 되면서 아르바이트 노동자보다 하루 수익이 줄어들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어렵게 대출을 받아 시작한 자영업이지만, 당장 가족의 생계를 걱정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소상공인들이 내달 29일
‘소상공인도 국민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4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연합회에서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 출범식’을 열고 2019년도 최저임금 결정안을 수용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날 출범식은 연합회와 함께 외식업중앙회, 경영인권바로세우기 중소기업단체연합,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소공인총연합회 등의 공동 주최·주관으로 이뤄졌다.
연
서귀포시 제주영어교육도시 바로 앞에 들어서는 '라임힐' 아파트 모든 타입이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제주도에서 1순위 청약 마감 단지가 나온 건 지난 해 7월 이후 1년 만이다.
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일 진행된 라임힐 1순위 청약 결과 68가구에 806건이 접수돼 평균 11.85대 1의 경쟁률로 모든 타입이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지난달 이마트 구로점에서 캐셔로 일하던 권모씨의 사망과 관련해 마트산업노조의 과격 시위와 주장이 사회적 통념의 범위를 넘어섰다며 이마트가 마트산업노조 측을 고소·고발했다.
이마트는 2일 발생한 마트산업노조의 과격 시위와 명예 훼손과 관련해 김기완 마트산업노조 위원장, 전수찬 마트산업노조 수석부위원장 겸 이마트지부장 등 6명과 성명불상자 다수를 구로경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스마트도시 내 아동, 여성, 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5대 안전서비스 제공을 통한 스마트도시 시민안전망’을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7월 국토부 및 지자체 등 6개 기관과 사회적 약자의 긴급 구호를 위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 후속조치로 작년 11월 오산시, 화성동부경찰서
◇서울 강동구 암사동 509 선사현대 = 104동 15층 1506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0년 6월 준공한 16개동 2938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15층이다. 전용면적은 72.85㎡, 방 3개 욕실 1개에 복도식 구조이다.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단지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단지는 암사생태공원, 암사2동주민센터, 암사119안전
◇서울 용산구 산천동 193 리버힐삼성 = 110동 17층 1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1년 1월 준공한 14개동 1465가구 단지이다.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17층이다. 전용면적 114.48㎡, 방 4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이다. 지하철 5호선 마포역이 단지에서 10여분 거리에 있다. 물건인근으로 원효로2동 주민센터, 용산문화원, 이촌1
효성그룹은 9일 소방의 날을 기념해 울산중부소방서를 찾아 ‘사랑의 소방장갑’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효성 직원들은 언양공장을 관할지역으로 두고 있는 울산중부소방서 유곡 119센터 소속 소방관들에게 내열 안전장갑 50켤레와 3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또한 응급 상황 발생 시 유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평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