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아시아 증시에서 일본 증시는 휴장한 가운데 중화권 지수는 중동 리스크와 유가에 주목하며 하락했다.
이날 마켓워치에 따르면 상하이와 선전 증권거래소 상위 300개 종목으로 구성된 CSI 300 지수는 전날 대비 16.23포인트(0.35%) 내린 4567.02에 장을 마쳤다. 상하이종합지수는 49.50포인트(1.24%) 떨어지며 3957.05로 하
"수천억원짜리 도로가 아니라, 노선 하나 바꾸는 것으로 시민의 발을 살릴 수 있다."
이진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중앙동·이동읍·남사읍/국민의힘)이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올라 처인구 대중교통 실태를 냉혹한 수치로 해부하며 3대 즉각 시행가능한 개선방안을 용인시에 직접 요구했다.
이 의원이 제시한 현실은 충격적이다. 처인구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반도체 인재 양성부터 탄소중립 재정, 교통 개선, 농산물 브랜드, 사회공헌까지 시민생활 전방위를 아우르는 입법 성과를 냈다.
△ 반도체 교육도시 제도 기반 완성
임기 1년 남은 오인서 변호사, 일신상의 사유로 퇴임주총 앞두고 이사회 재편⋯사외이사 11명→7명 축소
케이뱅크가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사외이사 중도 퇴임이 이어지며 이사회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유일하게 연임이 가능했던 인사까지 퇴임하면서 기존 체제를 유지하기보다 이사회 구조 자체를 새로 짜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20일 금융권에 따
비상장 주식 시장은 주요 종목의 약세 속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0일 인벤테라가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으로 확정했지만 비바리퍼블리카와 HD현대삼호 등이 내리며 시장 전반이 약세를 나타냈다.
나노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인벤테라는 11~17일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1만6600원으로 확정했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업체 현
삼천당제약이 20일 장중 14% 넘게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경구 인슐린 개발 기대감이 커지면서 에코프로를 제치고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이날 오후 3시 24분 현재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1만6000원(14.59%) 오른 9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급등은 경구 인슐린 후보물질 ‘SCD0503’ 관련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
한글과컴퓨터가 21일 서울 마포구 홍대 스퀘어에서 오프라인 이벤트 '한컴타자랑 노라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에서 접할 수 있었던 한컴타자의 다양한 캐릭터를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캐릭터 팝업 체험 행사’로 구성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행사로 홍대를 찾는 시민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2026 라이브 투어로 글로벌 상승세에 박차를 가한다.
앰퍼샌드원은 5월 2일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16개 도시에서 ‘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을 개최한다. 미국 공연은 5월 5일 워싱턴 D.C., 8일 뉴욕,
공정거래위원회는 20일 롯데케미칼과 여천NCC 간 기업결합 건에 대한 사전심사 신청서를 접수하고 심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은 지난해 11월 사전심사를 개시한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 간 기업결합(대산)에 이은 석유화학 사업재편 발 제2호 기업결합(여수) 사례다. 사전심사는 기업결합을 하고자 하는 회사가 신고 기간 이전에 해당 기업결합이 경쟁
NH농협은행이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기업금융 지원 거점을 강화한다.
농협은행은 서울 종로구 NH금융타워에 본점영업1부를 신규 개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점은 첨단전략산업과 지역특화산업, 창업·벤처기업 등 실물경제 핵심 분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농협은행은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해 실물경제 기반을 확대한다는
IBK기업은행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발달 장애 작가 육성 프로젝트 ‘IBK드림윙즈 2026’ 지원 대상을 23일부터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IBK드림윙즈’는 미술 분야에 재능 있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발굴해 전문 예술인으로 육성하고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시작돼 올해 4회차를 맞았다.
이번 모집은 만 19세 이상 발달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고 토했다는 허위 사실을 제보한 대학 동창이 재판에 넘겨졌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지난달 2일 오모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오씨는 2020년 11월 유튜버 ‘주작감별사’에게 “쯔양이 대왕파스타 먹방 후 토한 흔적을 봤다”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개화터널 방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일부 차로가 통제되며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20일 오전 11시 5분께 김포공항IC(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진입램프) 인근 개화사거리~김포공항IC 구간에서 차량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해당 구간은 부분 통제 상태로, 개화교 인근 3차로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진화 및
네이버페이와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 하루 평균 이용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1000억 원을 넘어섰다. 지난해에도 카드를 통한 간편결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가운데, 하반기 민생회복 지원쿠폰 지급 영향으로 선불전자지급수단 서비스 이용 규모도 눈에 띄게 확대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에 따르면 지
"증거 불확실한데 수사팀에 끌려가”서울시당위원장 공백…지선 전략 영향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자진 탈당했다. 경찰 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가 전날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검찰 송치 의견을 낸 데 따른 것이다.
장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당에 누가 되지 않고자 탈당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혐의 판단할 증거
조규성과 이한범이 교체로 출전한 미트윌란(덴마크)이 승부차기 끝에 노팅엄 포리스트(잉글랜드)에 무릎을 꿇으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에서 탈락했다.
미트윌란은 2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노팅엄과 UEL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1-2로 졌다.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던 미트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결혼 14년 차에도 여전히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 측은 22일 최종화를 앞두고 발달장애 청년들의 마지막 데이트와 최종 선택이 그려진다고 예고했다. ‘몽글상담소’는 사랑을 꿈꾸지만 기회가 적었던 발달장애 청년들이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연애 코칭을 통해 첫
서울시 대표 도서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봄을 맞아 전시와 북토크, 다채로운 체험을 아우르는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송파구 잠실나루역 서울책보고에서는 '책과 함께하는 느린 산책'을 주제로 한 기획전 '페이지 산책'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원형서가 사이를 거닐며 마음에 남는 문장을 발견하고 휴식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생업으로 유용한 지원 제도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달려간다.
20일 서울신보 명동센터는 23일부터 100일간 서울 중구 내 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맞춤형 도움을 제공하는 '중구 구석구석 100일 현장 대장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지원 사업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