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은 대한암협회와 함께 암 경험자와 일반 대중이 삶의 위기와 회복, 그리고 성취의 의미를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 ‘아름다운 삶은 계속된다-고잉 온 토크(Going-on Talk)’의 티켓 신청을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잉 온 토크’는 3월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중구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개최된다. 참가 신청은 이달
하나금융그룹은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 2025년 제5차 ‘하나 JOB 매칭 페스타’를 끝으로 올해 5개 거점 도시에서 진행된 전국 순회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 JOB 매칭 페스타는 하나금융의 대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의 일환으로, 중장년층에게 양질의 채용 정보와 재취업 기
사진ㆍ동영상 촬영에 AI 더해프롭 가드 장착…‘안전ㆍ편리’
나 홀로 여행을 즐기는 이들에게 기록은 늘 고민거리다. 원하는 구도와 배경을 완벽히 담아내는 것은 물론, 스스로를 화면에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일이 혼자서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삼각대를 사용하더라도 각도 조절이나 촬영 타이밍을 맞추는 데 한계가 있어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올림푸스한국은 대한암협회가 환경 및 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10일 주최한 플로깅 활동인 ‘고잉 온 워크(Going-on Walk)’를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잉 온 워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천 영종도 마시안 해변에서 진행됐다. 올림푸스한국은 환경 보호를 지속해서 실천하기 위해 ‘고잉 온 워크’ 를 마시안 해변과 북한산 국립공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16~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크리에이터 130여 팀을 초청해 '글로벌 크리에이터 페스타'를 개최한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글로벌 스타 크리에이터가 다 모였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도내 1인 크리에이터 육성 성과 보고회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를 확장한 것이다.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를 위한 이메일 마케팅 도구 ConvertKit은 연 매출 300억 원을 만들어 냈다. 이 매출은 단 한 명의 창업자가 직원 고용도 없이 이루어 낸 성과다. 클라우드, AI, 노 코드 도구는 빠르게 세상을 바꾸고 있다. 덕분에 스타트업 창업자 1명이 혼자서 서비스 개발, 출시, 운영, 마케팅까지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기술
올림푸스한국은 ‘2023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이하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은 ESG 경영 시대에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존경받는 기업을 선정, 사회공헌 문화 확산과 새로운 나눔 경영 모델을 제시해 오고 있다.
올림푸스한국은 2020년부터
서울 강남구가 강남워크브리지센터에 청년 카페 ‘오아시스’를 개점하고 저소득 청년들에게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1월 설립된 강남지역자활센터 워크브리지사업단은 18세~39세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청년들에게 맞춤형 일자리 교육을 지원하는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이다.
사업단은 워크브리지센터 내 카페, 스튜디오 등 교육장을
IBK투자증권은 15일 씨이랩에 대해 국내에서 ‘옴니버스’ 시장의 본격적 개화가 전망돼 사업 확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채윤석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생성형 AI(인공지능) 확산이 GPU 시장 성장의 원동력으로 작용 중이지만 거대 AI 모델 개발사나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등 GPU 사용자에게는 효율성 향상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영화·연극 부문 후보가 공개됐다.
7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1년간 TV·영화·연극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부문별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TV 부문은 올해도 다양한 채널과 플랫폼에서 쏟아진 다양한 작품에 후보 선정부터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작품상 부문은 ‘나의 해방일지’(JTBC) ‘더
학생수가 급감하고 있음에도 역대 최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제멋대로 운영되는 현행 구조의 개선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24일 양정호 성균관대학교 교수에게 의뢰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경연은 "교육개혁 성공의 핵심은 효과적인 교육재정으로, 미래의
글로벌 공룡 구글이 ‘토종’ 포털 기업들을 위협하고 있다. 새로운 검색엔진으로 떠오른 유튜브를 필두로 구글이 한국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특히 구글과 유튜브가 정치 담론의 장이 되면서 다양한 사업 모델로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기업들과 달리 규제 관련 논의에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6일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올해 2월 기
SK텔레콤(SKT)이 메타버스를 통해 K팝 스타의 공연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등장하는 페스티벌도 연다.
SKT는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ifland)’에서 K팝 스타들의 공연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K-POP 페스티벌 위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부터 17일까지 나흘동안 매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이번 K
KT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 지원에 나선다. 전통시장의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광고 노출 및 제반 비용도 지원한다.
KT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전통시장 온라인 경쟁력 강화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KT는 온라인 마케팅에 익숙하지 않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자신의 점포
현대자동차가 5년 연속으로 아마추어 레이싱팀 ‘팀(TEAM) HMC’ 후원을 결정하고 국내 모터스포츠 육성 및 저변 확대를 이어간다.
현대차는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오토웨이타워에서 ‘현대차-팀 HMC 후원 협약식’을 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유원하 부사장과 팀 HMC 레이싱팀 김주현 단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창단 5
대교어린이TV는 18일 자사 기획 프로젝트 ‘초특급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7인의 예비 스타들이 출연하는 스타팅 웹드라마 ‘남다른 걸’을 처음 방영한다고 밝혔다.
‘남다른 걸’은 4인조 아이돌 그룹 ‘캔디보이즈’의 데뷔를 앞두고 멤버 1명이 탈퇴하면서 추가 오디션에 남장으로 신분을 감춘 한 소녀가 아이돌 그룹에 지원하는 에피소드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국민 10명 중 3명이 사이버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 크리에이터의 자극적인 개인방송이 사이버폭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인식이 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작년 10월 6일부터 11월 13일까지 학생, 일반성인, 교사, 학부모 등 총 74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사이버
KT가 인터넷TV(IPTV)에서 1인 미디어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신규 서비스를 내놨다.
KT는 10일 ‘올레 tv 뷰플레이(VuuPLAY)’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1일부터 고객들은 ‘올레 tv 뷰플레이’로 많게는 2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게임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제작하는 게임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다.
국내 대표 멀티채널
신세계백화점 문화센터가 ‘MZ세대’를 위한 SNS 인플루언서 강좌를 신설한다.
신세계 아카데미는 SNS(소셜네트워크시스템) 채널을 활용한 직업이 인기를 끄는 트렌드에 맞춰 오는 가을 학기부터 실제 SNS 인플루언서가 직접 강의하는 ‘신세계 아트&컬쳐’ 강좌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디지털 마켓아웃룩에 따르며 전 세계 절반의 이용
KT는 전국 31개 지역아동센터의 긴급 돌봄 아동을 대상으로 ‘비대면 ICT 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비대면 ICT 체험 교육은 KT의 화상 회의 시스템인 ‘KT 화상회의 2.0’을 이용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다. KT는 온라인 개학으로 발생하는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이 교육을 마련했다.
KT는 ‘ICT로 미래를 꿈꾸다
시니어 특화 IMC 콘텐츠 기업 에프오씨씨(대표 김덕영)가 시니어 크리에이터를 전면에 내세운 리얼 교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세컨드 청춘 클럽’을 론칭하고, 유진이엔티가 주최하는 교양 콘텐츠 공모전 ‘제1회 EUCON(유진이엔티 교양 콘텐츠 창작 지원 프로젝트)’을 통해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EUCON은 대형 제작사 중심의 산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전 세계가 심각한 경제 위기를 맞고 있다. 코로나19가 장기간 이어지리라는 진단이 의료계에서 거듭 나오고 있는 지금,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이루려면 기존과는 다른 차원으로의 도약이 필요한 상황. 정부에서는 이를 위한 ‘한국형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정책들이
우리나라에 단 하나밖에 없는 유튜브 방송이 있다. 바로 수어를 통해 금융 지식을 알려주는 ‘윤쌤의 쉬운 금융 수어’이다. 신한은행에서 27년 동안 일하고 퇴직한 윤현숙 씨가 제2의 인생을 열며 운영을 시작. 과연 이 독특한 콘텐츠는 어떤 연유로 출발하게 된 걸까? 이런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시작하게 된 걸까? 목소리에서부터 훈훈한 온기가 전해지는 그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