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학생들의 대규모 촛불시위가 청계과장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날 오후 1시께 서울 종로구 청계과장 앞에서 노회찬 진보신당 전 대표와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이 반값 등록금 이행을 촉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이날 노회찬 진보신단 전 대표는 이같은 집회가 미신고 집회라는 경찰의 방침에 대해 "미신고라고 해서 경찰병력으로 탄압해서는 안되며"며 "
배우 권해효(46)가 7일 반값등록금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권해효는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12시경부터 1시간 동안 '반값등록금, 학생들의 권리입니다. 무상교육으로 갑시다. 국민촛불대회에서 만나요!'라는 팻말을 들고 시위를 펼쳤다.
그는 1인시위에 나선 이유에 대해 "배우이기 전에 두 아이를 가진 아버지"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
김제동, 김여진. 권해효……. 연예인이면서 사회적 발언을 피하지 않는 소셜테이너들이다. 소셜테이너는 소사이어티와 엔터테이너를 합친 용어로 사회적 발언과 활동을 하는 엔터테이너라는 의미다.
우선 김제동, 김여진, 권해효 등이 반값등록금을 요구하는 촛불집회에 참석, 국내 대학교 등록금의 상황에 대해 공감하고 문제를 함께 나눴다.
특히 김여진
미국계 다국적제약사인 한국애보트 노동조합이 사측의 불성실한 단체협약 태도에 반발해 8일부터 이틀간 파업에 들어간다.
민주노총 화학섬유노조 소속 애보트코리아노조는 8일 2008년 4월 노조를 설립해 지금까지 회사와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진행해 왔으나 회사측의 불성실한 태도로 교섭타결에 이르지 못해 전 조합원 파업 및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25일 발표한 결합상품 출시에 대해 시민단체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서울YMCA는 SK텔레콤의 결합상품 중 이동통신과 초고속인터넷을 결합해 할인 해택을 주는 부분에 대해 '투게더표준요금제'가 기존 지정번호할인요금제와 비교해 차이가 거의 없고, 특히 할인, 심야시간대 요금까지 감안하면 오히려 더 비쌀 수 있다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