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26)과 열애중인 가운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 2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는 열애설이 알려진 지난 1일 백지영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백지영은 “처음엔 (열애사실이 알려지는 것에) 좀 걱정했다. 9살 차이고 이러니까 욕 먹을 줄 알았다. 그런데 내 또래 싱글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임재범과 BMK를 공연 무대에서 직접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3일 공연기획사 컴퍼니에프에 따르면 내달 11일~12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 대공원에서 열리는 '2011 라이브열전피크닉'에 임재범과 BMK가 출연한다.
'2011 라이브열전피크닉'은 이들 외에도 30
가수 윤종신이 그 동안 동료 뮤지션들 사이에서 느꼈던 열등감과 자신의 엘리트 이미지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윤종신은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내게는 거품이 끼어 있다”며 “이런 이미지는 015B 객원 보컬로 활동할 때부터 생겼던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윤종신은 이어 “그 친구들이 명문대 출신이다 보니 그 울타리 사이
가수 윤종신이 본인에 대한 평가를 두고 거품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윤종신은 11월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나에 대한 평가에 거품이 많이 끼어있다”며 운을 뗐다.
MC 강호동과 이승기가 “윤종신이 음악 예능 심사, 새로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고 하자 정작 당사자인 윤종신은 “거품이 있다”고 답했다.
윤종신은 “심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J&B가 여성 5인조로 구성된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그룹 ‘J&B Dolls’를 결성 공개했다.
J&B는 12일 여성 5인조 그룹 ‘J&B Dolls’를 결성, 오는 15일부터 국내 유명 클럽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그룹은 지난 6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순수 아마추어 400여명의 후보생들 가
배우 박시후(사진)가 일본에서 가진 팬미팅으로 한류스타 대열에 올랐다. 박시후는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후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고 이번 이벤트를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후는 지난 20일 일본 오사카 '시어터 BRAVA'에서 1000명의 팬들을 만났다. 특히 팬들을 위해 마련된 1000석은 모두 매진돼 그의 인기를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이 4년만의 단독 공연이자 평일 첫 콘서트를 지난 1일 개최했다.
그의 공연은 "스물두 살, 그는 이렇게 시작합니다"는 자막과 함께 015B 시절 불렀던 '텅빈 거리에서'와 1집 '처음 만날 때처럼'으로 공연이 시작됐다.
윤종신은 자신의 히트곡과 후배가수 성시경과 박정현에게 만들어 준 '거리에서', '눈물이 주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