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7·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힐탑트레져’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1000만원(2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현대4차’로 26억2500만원에 실거래되며 7억7500만원(41%) 올랐다. 3위는 강동구 ‘성내삼성
전국 월세값 1위는 서울 신천동 잠실 푸르지오월드마크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위원회 이노근 의원이 10일 한국감정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월세 값 1위는 송파구 신천동 잠실 푸르지오 월드마크(전용면적 244.98㎡, 74평)로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1050만원으로 책정됐다.
2위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