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점프스쿨부터 재잘재잘 스쿨버스까지 학대피해아동 위한 ‘힐스 온 휠스’로 확장 수소전기버스는 소방관 ‘움직이는 쉼터’로 본업 경쟁력 접목해 사회문제 해결 앞장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
“현대차그룹은 2015년부터 기술 CSR 캠패인을 지속해서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가 직면한 문제, 우리 기술이 도울 수 있는 방향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동준 현대차그룹 디지털저널PR팀 책임매니저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사례 발표를 통해 현대차그룹의 사회
현대자동차그룹의 기술 캠페인 영상이 미국 ‘퀘스타 어워즈 2023’ 자동차 부문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현대차그룹은 학대 피해 아동들의 현장 상담과 일상 회복을 돕는 모빌리티 개발하는 과정을 담은 ‘힐스 온 휠스(Heals on Wheels : 바퀴에 희망을 싣고)’ 기술 캠페인 영상이 미국 퀘스타 어워즈 자동차 부문에서 최고상인 그랜드 위너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