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자산운용은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과 우호적인 자본시장 환경에 대응해 코스닥 성장주 투자와 안정적 채권 운용을 결합한 목표전환형 펀드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코스닥 시장의 중장기 성장성과 채권 이자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흥국자산운용은 최근 정부가 약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과 함께 코스닥 시장 활성화
관광객 회복에 거래액 48% 급증…대체투자처 부상KT·DL등 대기업 매물 쏟아지고 기관 자금 몰려 오피스→호텔 전환 가속…글로벌 체인까지 진출
오피스와 물류 중심이던 부동산 대체투자 시장의 흐름이 호텔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고금리와 공실 우려로 기존 핵심 섹터의 투자 매력이 떨어진 반면, 외국인 관광객 회복과 ‘K-관광’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호텔 자
흥국자산운용은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수혜를 겨냥한 목표전환형 펀드 ‘흥국 라이징 코스닥 목표전환형 1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코스닥 성장주 투자와 안정적인 자산 배분을 결합한 중위험·중수익형 펀드다. 목표수익률은 7%이며 기간 경과에 따라 6%, 5%로 단계적으로 목표수익률을 낮추는 타깃다운(Target Down) 구조를 적용했
흥국자산운용은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흥국 데이터포커스 타겟다운 목표전환형 펀드’ 1호와 2호가 최근 목표수익률을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설정된 1호 펀드는 A클래스 기준 수익률 7.1%를 기록하며 이달 9일 목표수익률을 넘어섰다. 지난해 11월 설정된 2호 펀드 역시 A클래스 기준 수익률 6.2%를 기록하며 16일 목표수
흥국자산운용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체 운용자산(AUM)이 50조 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흥국자산운용의 설정 규모는 6일 기준 52조4541억 원으로, 자산운용업계 10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 채권 부문의 안정적인 수탁액 증가를 바탕으로 리테일 부문의 신상품 출시 확대와 해외주식형·해외채권형·대체자산 등 비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하나펀드서비스와 책무구조도 도입 컨설팅 및 관리시스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 사의 전문성과 폭넓은 금융 네트워크를 결합해 책무구조도 도입을 위한 최적화된 컨설팅과 관리시스템 개발을 중소형 자산운용사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금융지배구조법 개정으로 금융사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소은정 컴플라이언스실장(상무)을 신임 준법감시인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소 실장은 회사 최초의 여성 준법감시인이다.
소 실장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약 20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 몸담으며 컴플라이언스 분야 전문성을 쌓아온 스페셜리스트다.
2006년
지난해 금융투자협회가 야심차게 내놓은 디딤펀드의 수익률이 운용사별로 최대 15%포인트(p) 가까이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디딤펀드 출시 당시만 해도 기존의 밸런스트펀드(BF)는 운용 성과에 차별성이 없어 ‘소비자가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는 비판적 시각이 시장에 돌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주식형 50% 이하 상품에서도 성과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흥국자산운용은 26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이 주최한 '2025 대한민국 펀드어워즈'에서 국내채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펀드어워즈는 국내채권 운용 규모가 1조 원 이상인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흥국자산운용은 작년 한 해 가장 우수한 채권 운용수익률을 기록하며 최우수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흥국자산운용은 지난
흥국자산운용은 ‘흥국디딤연금플러스’에 대해 “연 7% 안팎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성규 흥국자산운용 멀티에셋운용팀장은 이날 서울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디딤펀드 기자간담회에서 “연간 물가 상승률 대비 4%포인트(p) 초과 성과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글로벌 주식과 장·단기 채권 자산 장기 성과 지표를 근거로 7% 기
금융투자협회와 자산운용업계가 지난해부터 출시를 준비한 디딤펀드가 25일 첫선을 보인다.
금투협에 따르면 이날부터 증권퇴직연금사업자를 통해 24개 자산운용사에서 나온 24개 디딤펀드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대신자산운용의 디딤펀드가 10월 중 판매를 개시할 예정으로, 최종 25개 디딤펀드가 출시된다.
디딤펀드는 자산배분펀드 중 밸런스드펀드(BF) 유형
손석근 흥국자산운용 대표가 흥국증권 신임 대표에 내정됐다.
12일 흥국증권에 따르면 흥국증권은 오는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손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이후 열리는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
손 대표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채권운용실장, BNK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 트러스톤자산운용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세대교체 바람이 거세지는 가운데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CEO)와 주원 흥국증권 대표도 퇴임 물결에 합류한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와 주원 흥국증권 대표는 퇴임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1년부터 하이투자증권을 이끌어온 홍 대표는 이달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경영일선에서 물
종합자산운용사 흥국자산운용은 28일 첫 채권형 ETF인 'HK 종합채권(AA-이상) 액티브 증권 상장지수투자신탁'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ETF는 국내 우량채권(AA-이상)에 투자하는 액티브 채권형 ETF로 KAP 한국종합채권지수(AA-이상, 총수익) 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한다.
기초지수는 국고채, 통화안정증권, 은행채, 여전채, 회사채, 공
한국예탁결제원 신임 사장 후보가 3명으로 좁혀졌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예탁원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최근 서류심사를 통해 사장 응모자 11명 중 이순호 금융연구원 은행보험연구2실장과 박철영 예탁결제원 전무, 도병원 전 흥국자산운용 대표 등 3명을 면접 대상자로 추렸다.
임추위는 22일 면접 심사를 거친 뒤 최종 후보를 28일 임시 주주총
7000명 신규 채용 추진태광산업 석유화학 부문에 4조기존 공장 설비 및 환경개선에 2조신규 섬유 사업 추진에 1.5조흥국생명 등 금융계열사에 2조
태광그룹이 10년간 총 12조 원 규모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1950년 창립 이래 최대 규모다.
태광그룹은 그룹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2032년까지 10년간 제조·금융·서비스 부문에 총 12
지난 해 7월 공모펀드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주식형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도입이 허용된 이후 액티브 ETF의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운용업계도 관련 상품 출시에 힘을 내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자금 유입이나 수익률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전문가들은 액티브 ETF의 향후 성장성에 주목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13일 금
최근 투자자의 이목이 집중된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흥국자산운용이 관련 상품 2종을 출시하며 동참했다. 흥국자산운용은 자사 상품의 차별화 전략으로 유연성을 강조한 가운데 시장 점유율을 성공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6일 흥국자산운용은 ‘흥국HK베스트일레븐액티브ETF’와 ‘흥국HK하이볼액티브ETF’를 한국거래소에 상장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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