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는 원바이오젠과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 '키리엘'의 독점 판매 및 제품 사업화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키리엘은 피부 장벽이 파괴된 부위에 물리적인 막을 형성해 손상된 부위의 피부를 보호하는데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1도 화상, 건조한 피부 등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를 보호하기 위해 쓰인다.
휴메딕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원바이오젠과
휴메딕스는 에피바이오텍과 탈모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에피바이오텍은 탈모치료 관련 자체 개발한 플랫폼 기술인 ‘모유두세포 분리/배양 기술’, ‘유도만능줄기세포 제조 기술’, ‘오가노이드 기반 모낭 세포 분화 기술’, ‘유전자 편집 기술’ 등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탈모치료제 연구개발 기업이다.
휴메딕스는 이
휴메딕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헤파린나트륨의 원료의약품 등록(DMF)을 위한 신청을 완료했다.
휴메딕스는 “신규 전략 사업으로 진행한 헤파린나트륨 국내 최초 국산화 사업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2023년 1분기 원료의약품 등록 완료가 목표”라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다르면 DMF 신청한 헤파린나트륨은 수술 후 혈전증의 예방과 치료, 수혈,
휴온스그룹은 사업 전반의 고른 매출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휴온스그룹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697억 원, 영업이익 204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2분기 대비 각각 18%, 5%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올해 2분기 실적은 휴온스와 휴메딕스 등 주력 자회사의 고른 성장이
휴메딕스가 올해 2분기 외형과 수익성 성장에 성공했다.
휴메딕스는 2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317억 원, 영업이익 76억 원, 당기순이익 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45%, 180%, 108% 성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엘라비에' 필러와 '리즈톡스' 중심의 에스테틱을 비롯해 원료의약품과 위탁생산(CMO) 등 전 사업 부분에서 가시적인
휴메딕스는 20일 마이원팜과 화장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코스메틱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제품은 더마 엘라비에 대표 제품인 퍼스트 에센스 스킨, 밸런싱 플루이드 등 17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히알루론산을 핵심성분으로 제약 및 생체 고분자 응용 기술력을 접목해 피부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휴메딕스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ATC+)에 자체 개발 중인 ‘평균분자량 1000kDa 이상의 고분자량 의료용 폴리뉴클레오티드(PN) 생산기술개발을 통한 골관절염주사제 및 창상피복재 응용제품 개발’ 과제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은 “‘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이하 PN)’ 기술력이 국가 기술 경쟁력
휴온스그룹이 올해 1분기 외형성장을 달성했다.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은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597억 원, 영업이익 207억 원, 당기순이익 128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 1% 늘고 당기순이익은 19% 감소했다.
핵심 사업회사인 휴온스와 휴메딕스가 그룹의 성장을 리드했고 의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비건(vegan·동물성 소재 배제) 화장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26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화장품 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자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성장이 기대되는 비건 화장품 시장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 '레드오션'으로 불리는 화장품 시장에서 비건 화장품은 최근 MZ세대의 가치소비 지
휴메딕스는 더마 엘라비에의 비건 화장품 라인 ‘더마 엘라비에 제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더마 엘라비에 제로는 예민한 피부를 위한 저자극 비건화장품 라인이다.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았으며 기초부터 베이스메이크업까지 총 3종(리퀴드 클렌저·클리어 토너·누디 쿠션)이다. 더마 엘라비에의 핵심 기술력을 담은 10종 히알루론산에 저자극 포뮬
3조 원 규모로 성장하는 중국 필러 시장에서 K필러들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
2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중국 필러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은 LG화학, 휴메딕스, 시지바이오, 제노스, 동방메디컬 등이다. 여기에 휴젤이 합류하면서 중국 시장에서 각축전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성장성이 뛰어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중 하나다
휴메딕스는 5일 엑소스템텍과 엑소좀 기반 치료제 및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엑소스템텍은 엑소좀 대량생산 및 분석, 품질관리 기술을 보유한 국내 바이오벤처로 엑소좀 기반 단백질 약물전달시스템 원천기술과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간 섬유화 치료제, 폐 섬유화 치료제 등을 개발하고 있다.
휴메딕스는 이번
휴온스그룹의 코스닥 상장사 휴온스와 휴메딕스가 25일 오전 충북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 내 위치한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각 사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휴온스와 휴메딕스는 배당 및 사내 이사, 사외 이사, 감사위원 신규 선임 등 모든 안건이 통과됐다.
새롭게 사내이사로 선임된 송수영 사장과 윤상배 부사장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거쳐 각자 대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번주 정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팬데믹(세계적인 감염병 대유행)이 조만간 엔데믹(풍토병화)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제약·바이오 업체들도 속속 태세 전환에 돌입하고 있다. 코로나19 관련 사업을 키웠던 업체들은 기존 사업에 집중하거나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나서고 있다.
◇ 코로나 백신 임상 철회, 자가진단키트
휴온스그룹은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2억 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휴온스그룹 계열사(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메디텍, 휴온스푸디언스, 휴온스바이오파마, 휴베나)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이재민 긴급 생계지원과 건물 및 주택 피해 복구 등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국제 사회 제제에 결국 휴온스글로벌이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의 CMO(위탁생산) 사업의 중단을 결정했다.
휴온스글로벌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국제 정세와 금융·물류제제 등 국제 사회 전반의 동향을 다각도로 검토한 결과 지난 7일(현지시간) 러시아 정부가 대한민국을 비우호국가 목록에 포함시키면서 외교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니크V' 국내 위탁생산 업체들에 불똥이 튈까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국 바이오 전문지인 바이오스페이스(Biospace)는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세계보건기구(WHO) 승인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지난달 28일 보도했다. 스푸트니크V가 민간업체에서 개발한 것이 아니라
휴메딕스가 지난해 연매출 1000억 원을 달성했다.
휴메딕스는 202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110억 원을 기록, 전년 대비 12.7%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0억 원, 당기순이익은 102억 원으로 각각 3.9%, 40.6% 줄었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937억 원, 영업이익 122억 원, 당기순이익 92억 원을
휴메딕스는 지투지바이오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약효 지속성 주사제를 비롯해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해 20억 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장기 약효 지속성 주사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에서 발전시킨 것이다. 양사간 기술 검토와 업무 교류를 통해 지투지바이오의 서방형 미립구 제조기술 ‘
휴메딕스(Humedix)는 지난 19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지투지바이오(G2GBIO)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약효 지속성 주사제를 비롯해 사업협력 강화를 위한 20억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투자(SI)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장기 약효 지속성 주사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에 잇따른 건이다. 휴메딕스는 두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