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경비업체가 사전에 예상하지 못한 위험까지 책임질 필요는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03단독 이종림 부장판사는 휴렉스가 ADT캡스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8일 밝혔다.
휴렉스는 산업용 전기기기를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2013년 11월부터 3년 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회사건물 경비업무를 ADT캡
오는 18일에는 무학, 성창기업지주 코스피 2개사와 대구방송, 유니셈 등 코스닥 6개사를 더해 총 8개 회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우선 무학의 주요 안건은 이사·감사 선임, 정관 일부 변경,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이다. 사외이사로는 정성희 경남여성일과미래창조 대표가 재선임됐으며 감사는 문영래 전 휴렉스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아울러 무학은 정
식품의약품안전청 서울지방청은 수입신고 되지 않은 ‘히말라얀 크리스탈 미네랄 소금’ 41톤을 수입·판매한 업체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히말라얀 크리스탈 미네랄 소금은 히말라야 산맥에서 결정화된 암염을 가공해 분말, 결정형으로 제조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서울시 관악구 소재 ‘히말라야소금(주)’ 대표 김모씨(남, 58세)는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