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성남시 ‘효자촌화성럭키’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1억97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7700만원(93%)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효창베네스’로 15억95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500만원(46%) 올랐다. 3위는 중구
◇서울 용산구 효창동 272 효창베네스 = 101동 4층 4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2년 3월 준공한 1개동 8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3층 건물 중 4층이다. 전용면적은 84.94㎡,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6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효창공원앞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5·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환승역인 공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