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는 피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 효소의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동아대학교 황이택 교수 연구팀과 함께 개발한 ’무기화합물(탄산칼슘) 기반 효소 안정화 기술(인오가닉 피커링: Inorganic Pickering)’로 그동안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해 화장품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효소를 안정적으로
에이씨티가 자회사 진소트의 미국 실험실표준인증(CLIA) 획득을 앞두고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이씨티가 전일 대비 140원(2.83%) 오른 5090원에 거래 중이다. 29일부터 2거래일간 외국인은 에이씨티의 주식 26만2857주를 사들였다.
한편 진소트는 극소량의 DNA
에이씨티는 ‘천연 유래 효소 안정화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화장료 개발 사업’ 과제명으로 15억 원규모의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멜라닌 분해 및 탈색 효소를 이용한 미백 바이오코스메틱 개발을 목표로 한국세라믹기술원,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여러 기관과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기존 미백 화장품에 활용되는 기술 및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