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영국이 양자 간 자유무역협정(FTA)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한 개선협상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10~14일 서울에서 유럽 내 주요 교역·투자 상대국인 영국과 제6차 FTA 개선협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에서 우리 측 권혜진 통상교섭실장과 영국 측 아담 펜 기업통상부 부국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60여 명의 양국 대표단이 참여한다.
양
정부가 말레이시아와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아홉 번째 공식 협상을 시작한다.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는 13~1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말레이시아 FTA 제9차 협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상에는 우리 측 권혜진 자유무역협정교섭관과 말레이시아 측 수마디 발라크리쉬난(Sumathi Balakrishnan) 투자통상산업부(MIT
한국과 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 공식협상이 4년 만에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17일 서울에서 한중 FTA 서비스·투자 제10차 후속협상이 열리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상에는 우리 측 권혜진 자유무역협정교섭관과 중국 측 첸 지양(Chen Zhiyang) 중국 상무부 국제사 부사장을 양국 수석대표로 40여 명의 양국
◇기획재정부
15일(월)
△부총리 08:00 비상경제장관회의(서울청사)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역동경제 구현을 위한 연구개발(R&D) 혁신 등을 위해 부처 간 벽을 허문다.
16일(화)
△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 및 세계은행 개발위원회 참석(미국 워싱턴)
△기재부 1차관 15:30 소규모 관광단지 후보지 현장방문(비공개)
△기재부 2차관
13~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IPEF 장관회의 열려국제 공급망 위기 시 긴급 위기 대응 네트워크 가동청정에너지·탄소 중립 기술 분야 1550억 달러 신규 투자공정경제 협정 통해 무역·투자 환경 개선도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출범 1년 반 만에 '공급망·청정경제·공정경제'의 3개 필라가 타결됐다. 남은 1개 필라인 무역 분야는 추후 협상을
무역·청정경제·공정경제 등 쟁점 축소…개도국 등 참여국과 이견 해소IPEF 14개국 세계 인구 32%·GDP 41% 해당 거대 경제통상협력체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협상이 연내 추가 성과 도출을 위해 속도를 낸다. 개도국과 온도차가 있는 공정경제 분야의 공감대 형성 등 남아 있는 쟁점 해소에 집중할 것으로 관측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
정부가 13일 중국과 자유무역협정(FTA) 후속 협상을 벌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중국과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 수석대표의 화상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 측에선 이경식 산업부 FTA교섭관, 중국 측에선 위번린 상무부 국제사 사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양측 정부 부처 대표단 20여 명이 함께한다.
양국은
제9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이 26~30일 화상회의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회의에 이경식 산업부 FTA교섭관과 양정웨이(楊正偉) 중국 상무부 국제사 부사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다고 25일 밝혔다.
그간 양국은 서비스·투자·금융 분야에서 시장개방 확대 및 투자 보호 강화를 위해 8차례 공식협상 및 회기 간 회의를 개최
한국-캄보디아 자유무역협정(FTA) 제3차 공식협상이 6~8일 화상회의로 열린다.
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우리 측은 노건기 FTA정책관을 수석대표로 관계부처 정부대표단이 협상에 참여한다. 캄보디아 측은 상무부 심 소껭(Sim Sokheng) 차관을 수석대표로 상무부, 경제재정부 등 관계부처 정부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양국은 올해 7월 9일
제8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이 22~23일 화상회의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회의에 이경식 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과 양정웨이(楊正偉) 중국 상무부 국제사 부사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다고 20일 밝혔다.
그간 양국은 서비스·투자·금융 분야에서 무역규범 고도화 및 상호 시장개방 확대를 위해 7차례 공식협상 및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과 러시아는 서비스·투자 부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심도 있게 진행하기 위해 이달 13~16일, 24일, 나흘간 회기간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우리 측은 전윤종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정책관을 수석대표로 한 정부 대표단이, 러시아 측은 마리야 바라노바(Marya, BARANOVA) 경제개발부 통상교섭국 부국장을
산업통상자원부는 23~26일 한국과 러시아가 서비스·투자 부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위한 회기간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양국은 지난해 6월 협상 개시 이후 3차례 공식 협상을 개최했고 서비스시장 자유화방식, 협정문 구조 등에 합의해 본격적인 협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서비스·투자·총칙 등 분과별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수석대표 회기간 회의가 21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린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 한국에서는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실장, 중국에서는 왕서우원(王受文) 상무부 부부장, 일본에서는 가가와 다케히로(香川剛廣) 외무성 국제경제대사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이번 한중일 자유무역협정 수석대표 회기간 회의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국들이 연내 타결을 위해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RCEP 협상국들은 24~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제6차 회기간 회의를 연다. 잔여 쟁점을 마무리 짓고 연내에 RCEP를 타결하기 위해서다. RCEP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 일본, 호주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16개국이 참여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FTA)이
정부가 중미 6개국간의 자유무역협정(FTA) 6차 협상에 돌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니카라과의 수도인 마나과에서 한ㆍ중미 FTA 제6차 협상을 개최하고 시장개방 논의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협상에 참여한 중미 국가는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등이다. 우리나라와의
한국과 중미 6개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4차 협상이 23~27일(현지시간) 온두라스 수도인 테구시갈파에서 진행된다. 중미 6개국은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등이다.
우리 측은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FTA정책관을 수석대표로 산업부와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한
한국과 중미 6개국은 자유무역협정(FTA) 회기간 회의(intersessional meeting)를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나흘간 서울에서 개최한다. 협상에 참여한 중미 6개국은 과테말라ㆍ엘살바도르ㆍ온두라스ㆍ니카라과ㆍ코스타리카ㆍ파나마다.
이번 회기간 회의를 통해 상품, 통신, 전자상거래, 투자, 원산지 분야에서 양측의 이견을 조율하고 해 협상과 타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