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남다른 메뉴로 눈길을 끄는 맛집이 있어 화제다.
2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서울 강서구 방화동의 ‘남다른감자탕’을 소개한다.
김포공항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쌀쌀한 날씨를 맞아 미식가들을 유혹하는 뜨끈한 국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다른뼈전골과 본좌뼈전골, 활력보감뼈전골, 남
보하라의 남다른감자탕은 여성의 피부건강과 보양을 돕는 ‘황후미인전골’ 메뉴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황후미인전골은 남다른감자탕의 두 번째 여성전용 메뉴로 지난 5월 출시한 ‘여자탕’에 이은 보양식이다. 쌀국수를 주재료로 하여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고 미역과 단호박,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청경채 등 여성건강에 좋은 재료를 듬뿍 넣어 여름철 지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