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김혜경 여사의 이른바 ‘황제골프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경찰에 고발했다.
민주당 법률위원회는 28일 주 의원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형법상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 김 여사가 태릉골프장에서 유명 프로골퍼에게 레슨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10
청와대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제기한 김혜경 여사의 골프 관련 의혹을 인용 보도한 언론을 향해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사실인 양 보도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냈다.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실은 26일 ‘주 의원의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일방적 주장 인용 보도에 대해’라는 제목의 공지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핑골프(www.pinggolf.co.kr) ‘G15’ 드라이버는 드라이버 중 황제클럽으로 불린다. 350야드나 날리며 알바트로스를 기록한 ‘괴력의 장타자’ 부바 왓슨(미국) 때문에 더욱 유명해졌다.
사실 이 드라이버는 미국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하는 클럽평가 ‘핫리스트’에서 2년 연속 골드를 수상해 제품력을 인정받은 제품. 특히 400개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