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가 7개월에 걸친 여정을 마쳤다.
20일 오후 방송된 '오로라공주' 마지막회는 등장인물을 둘러싼 모든 사건이 급마무리되고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친자 공방'까지 벌어졌던 오로라(전소민)의 아이 아빠는 결국 설설희(서하준)인 것으로 드러났고 등장인물들의 복잡한 러브라인은 단숨에 정리됐다. 죽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가 수많은 논란 속에 드디어 막을 내렸다.
지난 5월 20일 첫 방송된 '오로라공주'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임성한식 '막장'을 선사했다. 임성한 작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상상력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3일 방송에서는 동성애자 나타샤(송원근)이 108배로 이성애자가 되는 어처
전소민의 아들은 서하준 핏줄인 것이 밝혀졌다.
2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최종회에서 황시몽(김보연)은 오로라(전소민)의 아들이 설설희(서하준) 핏줄이라는 유전자 검사 확인서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황시몽은 오로라의 아들이 황마마(오창석)의 핏줄이라고 확신해 친자소송을 할 각오를 밝혔다. 그래서 건강과 외모를 가꾸기 위해 운동을
김보연이 전소민에게 눈물의 사과를 했다.
2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최종회에서 황시몽(김보연)은 오로라(전소민)에게 과거에 대해 눈물로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황시몽은 오로라의 아들이 동생 황마마(오창석)의 핏줄이라 확신했지만 아닌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받았다.
이에 황미몽(박해미)은 오로라를 찾아가 "가끔 무빈이 좀 보여
오로라공주 150회 마지막회 예고
막장 논란을 일으켰던 '오로라 공주'가 최종회를 앞두고 결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월 시작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가 20일 150회를 끝으로 7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이날 공개된 150회 예고편에는 마지막회 까지 막장 논란을 예고해 화제다. 황시몽(김보연 분)이 오로라(전소민 분)에게 유전
종영을 앞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9일 방송된 '오로라공주'는 전국 기준 20.0%(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방송분의 18.5%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종영까지 단 1회만 남겨둔 '오로라공주'가 시청률 20%대에 재진입하면서, 어떤 결과를
‘오로라공주’가 종영을 1회 앞두고도 갈등이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전소민이 낳은 아기의 아빠가 서하준이 아닌 오창석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막장 드라마’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149회는 오로라(전소민 분)가 설설희(서하준 분)와 재혼한 가운데, 아기를 낳는 이야기가 그
오로라공주, 오로라
김보연이 전소민과 서하준의 아들을 본 후 오창석의 아들이라 주장했다.
1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임성한 극본, 김정호·장준호 연출) 148회에서는 황시몽(김보연)이 오로라(전소민)와 그의 아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몽은 황자몽(김혜은)과 함께 쇼핑에 나섰다가 아들을 함께 있는 로라와 마주쳤다. 놀란
전소민이 서하준 아이를 임신했다.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148회에서는 오로라(전소민)가 설설희(서하준)의 아이를 임신해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시몽(김보연)은 동생 황마마(오창석)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살시도를 감행했다. 자살기도한 언니를 발견한 황자몽(김혜은)은 눈물을 흘리며 "마마만 동생이냐. 언니까지 가
김보연이 전소민을 보고 분노했다.
1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147회에서는 황마마(오창석)가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한 장면이 그려졌다.
황마마의 장례식장에 세 누나가 자리를 지키고 있던 찰나 오로라(전소민)와 서하준(설설희)이 비통한 표정을 지은 채 들어섰다.
이들을 본 황시몽(김보연)은 오로라에게 다가가 머리채를 쥐며 “
‘오로라공주’ 황마마(오창석 분)가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17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7회에서는 예상지 못한 교통사고로 병원에 긴급 후송되는 황마마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황마마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한다. 병원으로 긴급히 후송됐지만 곧 사
임혁이 김보연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는 설설희(서하준)의 아버지 설국(임혁)이 황마마(오창석)의 누나 황시몽(김보연)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로라(전소민)가 재혼한 설설희의 간병을 위해 동거한 사실을 알게 된 황시몽은 격분해 설국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황시몽은
오창석이 서하준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는 누나들에게 설설희(서하준)와 오로라(전소민)의 집에 머물렀던 사실을 들킨 황마마(오창석)가 설설희에 대한 감정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혼한 전 부인인 오로라가 재혼한 남편 설설희를 간병하는 모습을 본 황시몽(김보연)은 격분하며 마마에게 손
‘오로라공주’ 김보연과 김혜은이 위험한 상상을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3회에서는 친구로부터 황마마(오창석 분)의 소식을 접한 황시몽(김보연 분)과 황자몽(김혜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은 황자몽에게 “마마, 아무래도 동거하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황자
‘오로라공주’ 김보연과 김혜은이 오창석의 거처를 알고 기겁한다.
11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3회에서는 동생 황마마(오창석 분)의 거처를 찾아 나선 황시몽(김보연 분), 황자몽(김혜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과 황자몽은 황마마의 거처를 찾아냈다. 그러나 거
하차설에 휩싸인 오창석이 위기를 최대 위기를 맞을 예정이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는 황마마(오창석)의 누나 황시몽(김보연)이 동생 마마가 생활하는 곳을 알게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마마는 그동안 설설희(서하준)의 간병을 위해 자기 희생적인 생활을 살아왔다. 이 사실을 누나들에게는 숨기고 살아왔던 것. 그러나 꼬
‘오로라공주’ 김보연과 김혜은이 설운도, 나타샤에 홀딱 빠졌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0회에서는 늦깎이 연애 감정이 용솟음치고 있는 황시몽(김보연 분), 황자몽(김혜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은 좀처럼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백도(설운도 분)를 이상하게 여겼다
‘오로라공주’ 임혁이 설설희의 병이 더 악화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6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0회에서는 혈액암 4기에 뇌출혈로 쓰러진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황마마(오창석 분)의 무리한 재활치료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러자 설국(
‘오로라공주’ 김보연이 설운도 유혹에 실패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9회에서는 드라마 ‘런던아가씨’에서 배우로 도전장을 던진 황시몽(김보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과 드라마 촬영팀은 회식 후 노래방을 찾았다. 황시몽은 자신의 차례가 돌아오자 자신있게 노래를 부르며
‘오로라공주’ 설설희ㆍ전소민 부부에 ‘황마마 기적’이 일어날 것인가.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8회에서는 뇌출혈로 쓰러진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신혼여행 중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다. 병원으로 급히 옮겼지만 뇌출혈이었다. 오로라(전소민 분)는 설설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