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전을 앞두고 예정된 오전 훈련을 취소했다.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훈련장이 아닌 양궁장으로 향했기 때문이다.
남자배구 대표팀 황승빈(현대캐피탈)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버스 안에서 촬영한 영상을 올리고 “훈련하러 한시간 왔는데 훈련 못하는 경기장으로 와버리기~”라고 적었다.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허수봉(현대캐피탈)과 임동혁(대한항공)을 더해 다음 실전 무대에 나선다.
대한배구협회는 18일 바레인과의 평가전에 출전할 남자배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14명을 발표했다.
한국은 29일과 30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바레인과 두 차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한-바레인 수교 50주년을 기
롯데 자이언츠가 난타전 끝에 키움 히어로즈를 누르고 '4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롯데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18-10으로 승리했다. 양 팀 합계 33안타를 터트리는 난타전 끝에 거둔 역전승이었다. 이로써 롯데는 4연속 위닝시리즈를 작성하며 28승2무35패, 7위 한화 이글스
LIG손해보험 김요한과 현대건설 양효진이 프로배구 V-리그 남녀 올스타전 팬투표에서 최고 인기선수로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지는 NH농협 2014~2015 V-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미남스타’ 김요한(LIG손해보험)과 ‘국보센터’ 양효진(현대건설)이 최고 인기 선수로 선정됐으며, 팬투표와 전문위원회 추천선수를 포함
올 한해 한국 스포츠계를 주름잡을 신예들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4관왕에 오른 김효주(20ㆍ롯데)는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정식으로 데뷔,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왕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지난해 시즌 5승(메이저 대회 3승)을 기록, 12억897만8590원을 벌어들이며 2008년 신지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