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28일) 0시 막을 올렸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중앙선대위 관계자들은 이날 0시 서울 송파 가락시장에서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포함한 민주당 선대위는 오전 10시 용산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열었죠.
녹색정의당은 유일한 지역구 현역인 심상정(경기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창당한 소나무당의 공약이라고 올라온 글이 화제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소나무당 파격 공약’ 글에 따르면 소나무당은 ‘한동훈 끌고 와 국감에서 가발 벗기기’, ‘친일파 무덤 파묘’, ‘법대 및 사법고시 부활, 변시 응시 횟수 폐지’, ‘언론 전면 개혁’, ‘존엄사 도입’, ‘이민정책 재고’ 등을
조기 대선 가능성이 고조되면서 원외 군소정당들도 대선 준비에 뛰어들었다. 원외 정당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지지세와 조직력, 자금력 등의 한계 속에서도 일찌감치 대선 후보를 확정하고 존재감 알리기에 주력하는 중이다.
늘푸른한국당 대선 후보로 추대된 이재오 대표는 지난 21일부터 17개 시도를 돌며 민심탐방 대장정을 벌이고 있다. 늘푸른당은 그간 외부인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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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가 긴축을 거부하고 공약을 무리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그렉시트(Grexit)’ 우려가 더 고조되고 있다.
치프라스 총리는 8일(현지시간) 그리스 의회 연설에서 “기존 구제금융은 실패했다”며 “구제금융을 연장하는 대신 대외채권단과 좀 더 지속적인 프
허경영 대선 공약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가 RPG게임 'UD온라인: 혼돈의 시대'(이하 UD온라인)의 홍보모델에 발탁되며 그의 19대 대선 공약이 재조명받고 있다.▶관련기사 ['허경영, 어른 위한 RPG게임 'UD온라인' 홍보모델']
앞서 지난 1월 22일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19대 대선 공약'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여기에는 이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실현가능성이 낮은 공약들이 쏟아지고 있다. 수조원대에 이르는 초대형 사업부터 평양사무소 개설, 물값무료 등 이색·황당 공약이 난무하고 있는 것. 선거에 나선 후보자들이 “일단 당선되고 보자”는 심정에 비현실적 공약을 마구잡이식으로 내놓고 있는 것인데, 이에 따른 유권자들의 철저한 공약검증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복지
4·11총선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색공약들이 눈길을 끈다. 이색공약은 대체로 여야와는 거리가 먼 군소정당이나 소속 후보들이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위해 내놓은 공약이 많았다.
서울 성북갑에 출마한 최덕찬 미래연합 후보는 대학생 모두에게 국가장학금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또 군복무 사병월급을 최저임금 수준 이상으로 보장해 매월 100만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