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국회 첫 등원 소감 SNS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 드리겠다"고 첫 국회 등원 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회 첫 출근 잘 마쳤습니다. 축하 인사 보내주신 지지자 여러분 고맙습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 의원은 "마음만 감사히 받고 화환과 축하난은 정중히 사양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공공기관장이 사용한 업무추진비가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공공기관 366곳의 지난해 기관장 업추비는 평균 1202만 원으로 전년보다 9.1% 줄었다.
전체 공공기관 기관장의 1인당 평균 업추비는 2017년 1343만 원에서 2018년 13
문재인 대통령이 5년 임기를 마치고 10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로 내려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문 대통령을 맞이하는 주민들은 아직 낯설어 하는 분위기다. 한 주민은 “공기 좋고 자연과 어우러진 마을이니 대통령이 선택한 것 아니겠냐”면서도 “40년 넘게 살면서 항상 조용했던 마을이 갑자기 큰 관심을 받는 건 어색하다”고 말했다.
25일 세상을 떠난 이외수 작가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은 뇌출혈 투병 중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이날 오후 7시 40분께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빈소는 강원도 춘천시 호반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과 인연을 맺었던 유명인사들은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길을 배웅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6일 빈소를 찾아 “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김오수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화환 배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치에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김 총장을 응원하기 위한 지지자들의 움직임으로 파악된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서울 서초구 대검 청사로 김 총장을 지지하는 다수의 화환과 꽃바구니가 배달되고 있다.
이 화환들은 대검 청사 앞 길가에 놓여져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부친상을 당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게 근조화환을 보낸 것에 범여권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문 대통령이 보낸 근조화환에 대해 “섬세하지 못했고 피해자의 상황에 대해 무감각했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서 “안 전 지사 성폭력 사건은 대법원에서 유죄가 선고돼 징역 3년 6개월의 형
1987년 민주화 운동을 다룬 영화 ‘1987’에 출연한 배우 김태리가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고(故) 배은심 여사의 장례식장에 근조 화환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은심 여사 빈소에 배우 김태리, 강동원, 연세대학교 30대 총학생회 등이 보낸 근조 화환 사진이 올라왔다.
김태리는 영화 ‘1987’에서 연세대학교 8
폐암 투병 끝에 생을 마감한 개그맨 김철민이 영면에 들었다.
18일 오전 10시 원자력병원 장례식장에서는 지난 16일 별세한 김철민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김철민은 2019년 7월 폐암 4기를 판정받고 투병을 시작했다. 그는 SNS를 통해 투병 일상을 공개하며 “포기하지 않겠다”라고 삶의 의지를 드러내는 등 오히려 보는 이들에게 희망을 안겼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빈소인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온 박근혜 전 대통령 명의의 조화가 가짜로 드러나는 일이 일어났다.
24일 오후 전 씨의 빈소에는 ‘前 대통령 박근혜’라고 적힌 조화가 도착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조화 옆에 자리했다.
그러나 이날 오후 1시 50분경 박 전 대통령이 보낸 조화는 아직 배달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유족 측은 가짜
野, 주호영·김진태 "명복 빌러 개인 자격으로 와"한산한 장례식장, 일반인 지지자들 몰리면서 충돌 소동가짜 '박근혜 근조화환'도 등장…오후 5시께 도착할 듯
전 대통령인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지 이튿날인 24일 조문하러 오는 정치권의 발길은 대체로 뜸했다. 오후에는 일반인 지지자들이 몰리면서 병원 측과 충돌하는 등 혼잡한 상황도 벌어졌다.
'반대 의견' 압도적…"제발 조문 취소해달라" 호소 홍준표 "알겠다" 답변…조화로 대신할 듯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청년들에게 사망한 전두환 전 대통령 '조문' 여부에 대해 의견을 구했다.
홍 의원은 23일 최근 개설한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 홈페이지의 ‘홍문청답(홍준표의 질문에 청년들이 답하다)’ 코너를 통해 “전두환 전 대통령은 저의 제2고
전 대통령인 고(故) 전두환 씨의 빈소가 23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
빈소에는 고인을 추모하러 방문한 조문객들로 북적였다. 이날 오후 4시 35분께 전 씨의 민정당 총재 비서실장을 지냈던 이영일 전 국회의원, 하나회 소속이었던 고명승 예비역 육군 대장(육사 15기)이 빈소를 찾았다.
부인 이순자 씨는 오후 5시께
국방부가 전 대통령인 고(故) 전두환 씨의 빈소에 근조 화환과 조기(弔旗)를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근조 화환과 조기 모두 현재까지 어떠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전 씨가 내란죄 등 실형을 받아 국립묘지 안장 배제 대상이라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전 씨는 1997년에는 고 노태우 전 대통령과 함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8일에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지방에는 약한 비가 내리고 일교차가 커 수험생의 건강관리에 주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5을 예보브리핑에서 "16~18일 서쪽에서 접근해오는 따뜻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수능 당일에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
서울시는 노태우 전 대통령 장례를 국가장으로 하기로 한 정부 결정에 따라 일반 시민을 위한 분향소를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광장에 설치,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분향소는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 설치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조문객은 다른 조문객과 충
‘윤석열 응원 화환’ 방화범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올해 1월 대검찰청 앞에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화환에 불을 지른 70대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윤종섭 부장판사)는 일반물건방화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문모(74·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문
CJ대한통운노동조합은 19일로 창립 60주년을 맞는다고 16일 밝혔다.
60주년을 맞아 노조는 전 임직원에게 창립기념 선물을 지급했다. 기념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하지 않기로 했다.
CJ대한통운노동조합은 1961년 9월 19일 설립된 한국노총 산하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소속 노조다.
CJ대한통운노동조합은 과거 경
노조 원망 담긴 유서엔 "지옥 같았다"택배대리점연합회, 장례 후 경찰 고소
“택배 배송 기사로 시작해 대리점까지 운영하게 된 성실한 일꾼이었는데 노조와의 갈등으로 세상을 떠날 줄을 몰랐습니다.”
노조를 원망하는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한 40대 김포 택배대리점 점주 A 씨의 분향소가 1일 김포의 한 택배 터미널에 마련됐다.
400여 개에
"윤석열이 깨끗하고 문재인 대통령처럼 그렇게 안 되고 잘할 것 같다."(정영순·81)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정치 참여 선언이 예고된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주변은 인파로 북적였다. 바로 앞 지하철역인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앞에는 지지자들이 삼삼오오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양재시민의숲역 5번 출구 건너편부터 기념관 입구까지 100m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