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사운드와 폭발적인 무대 에너지로 주목받아 온 밴드 터치드(TOUCHED)가 쉽게 꺼내지 못했던 외로움과 불안을 마주했다.
20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만난 터치드 윤민, 채도현, 존비킴, 김승빈은 첫 정규앨범 '극야'의 제작 과정과 음악적 변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발매된 '극야'는 2021년 1월 데뷔한 터치드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오늘(12일)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I SPY)’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NCT 위시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4집 ‘아이 스파이’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아이 스파이’를 포함해 ‘위 온 디스 스트리트(We Own This Street)’, ‘업그레이드(UPGRADE)’, ‘슈퍼 메이저(Super Maj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I SPY)’ 발매 기념 팝업을 연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는 미니 4집 ‘아이 스파이’ 발매를 기념해 팝업 ‘위시랜드(WISH LAND)’를 14~24일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에서 오픈한다.
이번 팝업은 새 앨범의 비주얼을 활용해 건물 외벽을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I SPY)’ 발매를 기념해 색다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WISH는 오늘(21일) 0시 메신저 플랫폼 디스코드를 통해 ‘위시랜드(WISH LAND)’ 서버를 오픈, 이번 앨범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 세계 ‘위시랜드’를 온라인으로 구현했다.
가수 영탁이 레이싱 콘셉트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24일 영탁은 공식 SNS를 통해 다음 달 14일 발매되는 정규 3집 '고고(GOGO)'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 '레이싱 버전(RACING VER.)'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피트 개러지를 배경으로 '고고' 로고가 새겨진 검은색 유니폼을 입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레이싱카와 헬
가수 영탁이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나선다.
영탁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단독 콘서트 '탁쇼5(TAK SHOW5)'의 전국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탁쇼5'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이후 10월 24~25일 전주, 11월 28~29일 대구, 12월 19~20일 인천을 거쳐 내년 1월 16~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18일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데뷔와 동시에 꾸준히 음악, 영상, 안무 등을 공동 창작해오면서 젊고 개성 있는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특히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5월 23일 자) 3위로 진입한 뒤 13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이하 ‘엑디즈’)가 멤버 탈퇴의 여파로 팬미팅을 취소한다.
14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엑디즈의 향후 활동에 대한 팬 여러분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안정적인 팀 활동을 위해 일정을 정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 결과 내달 18일~20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3일간 진행 예정이었던 엑디즈의 3번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레드레드(REDRED)’가 한국 스포티파이 일간 차트에서 100번째 1위를 달성했다.
13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8월 11일 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서 100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이 곡은 앞서 7월 12일 자에 70번째 정
가수 영탁이 브랜드 콘서트 'TAK SHOW' 다섯 번째 시즌으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영탁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개최한다고 밝히며 티켓 예매 일정을 공개했다.
'TAK SHOW5'는 2022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매년 이어져 온 영탁의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첫 공연 당시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 명의 관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본격적인 북미 투어에 나선다.
코르티스는 4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북미 투어 ‘2026 코르티스 투어 [풋 유어 폰 다운](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IN NORTH AMERICA)’의 포문을 연다. 지난달 인천에서 개막한 팀의 첫 투어를 북미로 본격 확장하는 무대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다음 달 세 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포스터를 게재하고 세 번째 공식 팬미팅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3RD 팬미팅 '더 엑스-타운'(Xdinary Heroes 3RD FANMEETING 'THE X-TOWN')' 개최 소식을 전했다.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서머퀸’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은 이날 오후 6시 여름 미니앨범 '벨벳 서머(Velvet Summer)'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레드벨벳의 부드럽고 성숙한 매력을 더한 타이틀곡 ‘서핀 보이(Surfin' Boy)‘를 포함해 다채로운 여름 감성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됐다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다음 달 ‘서머 퀸’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은 다음 달 3일 여름 미니앨범 ‘벨벳 서머(Velvet Summer)’로 컴백한다.
이는 레드벨벳이 2024년 6월 발표한 ‘코스믹(Cosmic)’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보로, 타이틀곡 ‘서핀 보이(Surfin'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커리어 하이를 새로 썼다.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매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188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에이티즈 팀 자체 최고 기록이자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이다. 발매 직후
그룹 트레저가 YG엔터테인먼트의 뿌리인 정통 힙합을 전면에 내세운 새 앨범으로 음악방송 1위를 기록, 성공적인 활동 2막의 시작을 알렸다.
트레저는 1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4집 '뉴 웨이브(NEW WAV)' 타이틀곡 '이프 아이(IF I)'로 6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각 부문 집계에서 고른 강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국내 음악 시장에서 밴드 음악을 향한 관심은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페스티벌 라인업, 음원 차트에서 밴드의 이름이 최상단에 자리 잡는 것도 이젠 이례적인 장면이 아닌데요. 기타 리프와 드럼 사운드, 관객의 떼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의 북미 공연이 전 회차 매진됐다. 호응에 힘입어 공연 회차도 추가한다.
10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2026 코르티스 투어 [풋 유어 폰 다운](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IN NORTH AMERICA)’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컴백을 160개 국가/지역에서 지켜봤다.
보이넥스트도어는 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정규 1집 ‘홈(HOME)’ 발매 기념 쇼케이스 ‘보이넥스트도어 1st 스튜디오 앨범 [홈] 컴백 쇼케이스(BOYNEXTDOOR 1st Studio Album [HOME] COMEBACK SHOWCASE)’를 개최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후 첫 투어에 나선다.
코르티스는 2일 오전 0시(이하 현지시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2026 코르티스 투어 [풋 유어 폰 다운](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개최 정보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캐나다와 미국의
명절이면 으레 떠오르던 디너쇼는 이번 설날에 잠시 쉬어간다. 대신 아이돌 그룹, 중견 가수, 국악인 등 다채로운 음악인들이 공연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재촉할 전망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콘서트들을 살펴봤다.
영하의 맹추위 때문일까. 연휴를 앞둔 주말에는 공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콘서트들이 줄지어 펼쳐진다. 일본 돔투어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