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정원도시 완성도 높이고 G밸리 녹지 10㎡로 확대생활폐기물 감량 프로젝트와 강화된 수질 검사 실시AI화재순찰로봇 확대하고 서울런 3.0으로 진로 지원 강화
서울시가 정원·환경·재무·평생교육·아리수본부·소방·민생사법경찰 등 각 실국의 2026 신년업무보고를 열고 인프라 개선을 비롯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녹지, 안전, 교육 등 도시 기초체력을
화재순찰로봇 확대·저상형 소방차 배치·돔형 실화재 훈련장 준공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화재 현장에 로봇을 투입하는 것을 비롯해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기반의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또 대도시형 특수 소방 장비를 도입해 정예 소방대원 양성을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기로 했다.
2일 소방재난본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 소방재난본부 신년업무 계
서울시가 ‘피지컬 AI(Physical AI) 선도도시’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30일 선포했다. 서울 전역을 거대한 기술 실증 무대(테스트베드)로 개방하고, 교통·돌봄·안전 등 생활 밀착 분야에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시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오세훈 시장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AI SEOUL 2026’ 콘퍼
21일 서울 구로구 남구로시장에서 화재순찰로봇이 움직이고 있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심야시간대 전통시장 화재감시에서 초기 화재진압 및 대피 안내까지 수행할 수 있는 화재순찰로봇을 광장시장, 마장축산시장, 남구로시장, 까치산시장 등에서 시범운영 중이다. 이들 로봇은 화재이상현상을 감지하면 야간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또 로봇에 탑재된 친환경 소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서울 구로구 남구로시장을 찾아 화재순찰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심야시간대 전통시장 화재감시에서 초기 화재진압 및 대피 안내까지 수행할 수 있는 화재순찰로봇을 광장시장, 마장축산시장, 남구로시장, 까치산시장 등에서 시범운영 중이다. 이들 로봇은 화재이상현상을 감지하면 야간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또 로봇
서울시가 인공지능 및 로봇기술을 활용해 심야시간대 전통시장 화재감시에서 초기 화재진압 및 대피 안내까지 수행할 수 있는 ‘화재순찰로봇’을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 소방재난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8~2022년) 서울지역 전통시장 화재는 총 140건으로, 758여억 원의 재산피해와 10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소방전문기업 파라텍은 휴림로봇, 강남소방서와 ‘자율주행 화재순찰로봇’ 연구·개발(R&D)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1월 파라텍과 휴림로봇이 공동 개발한 ‘스마트 소방로봇’의 고도화 목적에 따른 것이다.
파라텍은 휴림로봇, 그랙터와 사물인터넷(IoT) 기술 및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화재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