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6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음료와 생활용품 수익성 하락으로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37만 원에서 36만 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플랫(flat)인 1조5699억 원, 영업이익은
대원제약이 에스디생명공학 인수를 통해 헬스케어 기업으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전문의약품(ETC) 중심으로 이어가던 성장세에 더욱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원제약과 코이노, 수성자산운용으로 구성된 DKS컨소시엄은 4일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 회사 에스디생명공학의 최종 인수예정자로 통보받았다. 인수 대금은 650억 원이다. 인수방
신약개발에 힘을 주던 국내 제약업계가 최근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신사업 지분 투자와 적극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서며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대원제약이 이끄는 DKS컨소시엄은 에스디생명공학과 M&A에 대한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DKS컨소시엄은 대원제약, 코이노, 수성자산운용으로 구성됐다. 대원제약은 이번
GS홈쇼핑이 지난해 모바일 부문이 매출 증가를 이끈 가운데 일부 카테고리 부진으로 전체 영업이익은 하락했다.
GS홈쇼핑은 지난해 연간 취급액이 4조2822억 원으로 전년 대비 0.8% 증가해 매출액은 1조194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11.3% 증가한 규모다.
반면 영업이익은 120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6% 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