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일페스타를 중심으로 소비가 활발히 이뤄지는 11월을 맞아 대형마트 3사(이마트ㆍ롯데마트ㆍ홈플러스)의 할인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영업에서 치명타를 입은 만큼 업계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 제공으로 집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로 창립 27주년을 맞이하는 이마트는 5일부터 2주간 코리아세일페스타를 겸한 대대적인 개점
올해로 창립 27주년을 맞이하는 이마트가 5일부터 2주간 코리아세일페스타를 겸한 대대적인 개점기념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쓱데이’를 통해 지난해 대비 2배가 넘는 매출 신장을 기록한 이마트는 개점기념 행사를 통해 ‘쓱데이’ 열풍을 이어가며 코리아세일페스타 활성화에 동참한다.
이마트는 개점 27주년을 기념해 5일부터 행사카드(삼성, 국민)로 10만원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는 12일까지 G마켓, 옥션, G9에서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빅스마일데이는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G마켓, 옥션, G9에서 진행하는 대표 할인 행사로, 회당 평균 6200만 명 이상의 소비자가 방문하는 연중 최대 규모 할인 축제다. 깨끗한나라는 자사의 대표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홈플러스가 전 국민 반값 프로젝트 ‘블랙버스터’를 연다.
홈플러스는 이달 29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4주간 전국 대형마트와 쇼핑몰, 익스프레스, 온라인몰 등 전 채널에서 대규모 ‘블랙버스터’ 할인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반값’으로 줄이고, 침체된 내수 경제를 촉진시킨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홈플러
다가오는 11월 쇼핑 대목을 앞두고 온라인쇼핑 고객 5명 중 1명은 100만 원 이상 지출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베이코리아가 11월 1일부터 진행하는 연중 최대 할인행사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옥션 방문 고객 1만8984명을 대상으로 쇼핑 계획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11월 빅스마일데이 예상 지출
코로나19로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비패턴 변화가 주춤하는 대신 집콕족 증가로 장기 저장 목적 소비가 오히려 늘고 있다.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늘면서 용량을 키운 식품이나 음료가 등장하는가 하면 자주 외출하기 부담스러운 탓에 저장성이 좋은 세제, 화장지 등의 생활용품도 판매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급증하는 1인 가구를 겨냥해 앞다퉈 출
홈플러스는 3일부터 16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시그니처 위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PB(자체상표) 상품인 시그니처 제품을 할인 판매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도 대거 선보인다.
먼저 자부심을 담아 엄선한 시그니처 상품 중 △시그니처 물티슈 및 baby 물티슈(각각 20입, 10입, 1만8900원) △시그니처 1A 우유
서울시청은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라 전국이 태풍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자 시민들에게 대비 요령을 안내했다.
서울시는 26일 홈페이지에 "제8호 태풍 '바비' 북상 태풍대비 행동요령"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8호 태풍 '바비'로 26일부터 27일 전국이 태풍 직접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서쪽 내
롯데마트가 황금 연휴를 맞아 ‘통큰절’ 행사를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정부에서 임시 공휴일을 지정한 만큼 고객들이 연휴 기간 부담없이 먹거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
롯데마트는 이 기간 인기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장기간 이어진 폭우에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유통업계가 수재민 돕기에 나섰다. 성금 지원에 나서는가 하면 필요한 물품을 담아 전달하는 등 구호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11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수재민들을 위한 재해구호 물품 지
일상에서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휴지’. 더러운 것을 닦을 때 손쉽게 쓰고 버릴 수 있어 화장실은 물론 집 안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물품이다. 이는 가격도 저렴하거니와 어디서든 쉽게 살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던 올 초 휴지가 난데없이 집단 난투극의 원인이 됐다. 휴지 원료인 펄프가 마스크를 만드는 데 대량
올해 공영쇼핑의 브랜드 인지도가 훌쩍 뛰었다. 전체 홈쇼핑사 중 가장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쇼핑 수요가 늘고,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는 등 효과를 본 것으로 풀이된다.
탁진희 공영쇼핑 디지털마케팅본부장은 6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0 브랜드 인지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해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5일 행복박스 500여 개를 전달했다.
이번 행복박스는 마스크, 휴대용 손 소독제 등 방역용품과 물티슈, 화장지, 담요 등 생필품으로 구성했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비 피해가 심한 충청도 등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행복박스는 저소득층 가정이나 재해로 피해를
공영쇼핑이 개국 5주년 맞이 행사 효과로 7월 취급고 847억 원을 기록하는 등 실적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공영쇼핑은 지난 7월 한 달 간 개국 5주년 맞이 ‘31간의 프러포즈’ 행사를 진행한 결과, 7월 취급고가 전년 동기 대비 33.2% 성장한 847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공영쇼핑은 매일특가 판매 3회, 10분 게릴라
'퀴즈한잔'은 매일 한 문제씩 이투데이와 함께하는 경제 상식 퀴즈입니다! 매일 아침 커피 한 잔을 마시듯 퀴즈를 풀며 경제 상식을 키워나가세요!
최근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면서 서울 아파트를 '이것'하는 30대가 늘어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것은 지금 아니면 살 수 없다는 위기감으로 가격 상관없이 물건이나 부동산 등을 구매하는 행위다. 올해 3월
◇ 의미의 발견/ 최장순 지음/ 틈새책방 펴냄/ 1만5000원
소비자들이 단순히 광고나 브랜드 로고만으로 제품을 구매한다는 것은 큰 착각일지 모른다. 진짜 중요한 것은 ‘의미’다. 가성비가 트렌드인 이 시대에 진짜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은 적당한 품질에 가격이 싼 제품을 원하는 게 아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좋은 품질을 가진 값싼 제품이다. 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에 미국 내 식품 공급난이 심화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는 신선 식품은 물론 공산품인 밀가루, 통조림 같은 저장식품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갈 만큼 식료품 품귀 현상이 심각하다.
시장조사 업체 IRI 분석 결과, 5일 시점, 미국 내 포장 식품, 음료,
공영쇼핑이 개국 5주년을 맞아 7월 한 달간 다양한 상품을 초특가에 만나볼 수 있는 ‘31일간의 특별한 프러포즈’를 진행한다.
공영쇼핑은 7월 1일부터 매일 특가 판매 3회, 10분 게릴라 2회, 돌발찬스 1회를 편성하는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대박 프러포즈’는 공영쇼핑의 대표 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이고자 마련한 특별 프로그램이다. 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재기 현상이 일어나면서 오프라인 상점 진열대는 텅텅 비기 일쑤였다. 물자의 국가 간 이동 제한으로 공급망이 붕괴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급기야 일부 정부가 식량을 국가 안보로 규정하고 수출을 금지하면서 때아닌 식량난 조짐이 일어났다. 식품뿐만 아니라 마스크와 화장지 등 일부 필수품이 품절되면서 한바탕 소동을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