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 그래프'를 사용해 성분을 표기한 방식을 따라 했다며 LG생활건강이 토니모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 항소심에서 토니모리가 1심을 뒤집고 승소했다.
서울고법 민사4부(재판장 이광만 부장판사)는 6일 LG생활건강이 토니모리를 상대로 낸 부정경쟁행위 금지 등 청구 소송에서 원심을 깨고 "제1심 판결 중 피고 패소 부분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
세한총연과 MOU 체결…“최고의 법률서비스 제공”
법무법인 화우가 전 세계 500여개 한인회를 대표하는 사단법인 세계한인회총연합회(이하 ‘세한총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MOU는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법률서비스 강화에 중점을 뒀다.
화우가 제공할 주요 분야는 국내 및 국제 소송과 중재, 인·아웃바운드 투자, 국제
‘리니지2M’ 이용자 396명, 5000만 원 규모 민사소송 준비 ‘우마무스메’ 이용자도 소송 추진…이용자 사이 연대 추진도게임업계선 “운영 관련 연쇄소송 선례 될까, 예의주시”
‘단체행동·트럭시위·대규모 이동’
지난해 게임업계에서 발생했던 굵직한 사건에 따라붙었던 꼬리표다. 게임을 즐기면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면 단체로 시위를 벌이거나 항의를 하고,
최근 검찰이 조세범죄 엄단 의지를 밝힌 가운데 기업 조세 사건에 대응하는 대형로펌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다. 대형로펌들은 전문 조세형사팀을 꾸리고 베테랑 인사들을 배치하는 등 준비에 한창이다.
5일 대형로펌들은 검찰의 ‘조세범죄합동수사단’ 설치 방침에 맞춰 관련 대응팀 설치 및 확대‧개편 계획을 밝혔다.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인 곳은 ‘조세 전문’으
코오롱생명과학, 항소심에서도 연구비 환수 처분 취소 소송 승소1심 재판부 "인보사 관련 연구결과 불량하다고 볼 수 없어"
코오롱생명과학이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에 대한 국가연구비를 반납하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의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행정1-2부(재판장 김종호 부장판사)는 5일 코오롱생명과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와 보건복지
경영성과급과 임금, 본질적 속성 달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경영성과급은 근로 대가가 아니기에 임금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경총은 2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경영성과급의 본질과 임금에 관한 이해 토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신동윤 단
한국거래소는 미서부 지역에서 기업공개(IPO)유관기관과 코스닥시장 상장을 희망하는 현지기업 및 관계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국자본시장 홍보 및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코리아 캐피탈 마켓 콘퍼런스 인 샌디에고(Korea Capital Market Conference in San Diego)’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IB(미래·신한), 벤처
KB손해보험은 지난 16일과 23일 양일 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KB손해보험 본사 사옥에서 법무법인 율촌ㆍ법무법인 화우와 기업고객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일간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KB손해보험 대표이사 김기환 사장과 임직원 및 법무법인 율촌 강석훈 대표변호사·법무법인 화우 정진수 대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안창호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사법시험 23회, 사법연수원 14기)을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했다.
공수처는 10일 안 전 재판관을 현재 공석인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하고 13일 올해 첫 자문위원회 개회에 앞서 공식 위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문위원장은 이진성 전 위원장(전 헌법재판소장)이 지난해 11월 26일
"임명자·추천 정당 노선에 우호적 태도 보이는 경우 많아""진보적 헌재라고 종부세 합헌, 보수라고 위헌은 어려워"
향후 5년의 대한민국 운명을 좌우할 대통령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로 뽑히는 대통령은 역대 누구보다도 강력한 사법부 인사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임기 중 대법원장과 12명의 대법관, 헌법재판소장을 포함 헌법재판관 전원을
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법) 시행을 앞두고 서초동의 경쟁이 치열하다. 대형로펌들이 중대재해법 기업 자문 관련 대규모 조직을 꾸리며 시장을 선점하자, 중소로펌들도 뒤이어 도전장을 내미는 상황이다.
30~100여 명 전문가로 구성…24시간 대응도
대형로펌들은 지난해부터 발 빠르게 전담팀(TF)을 구성한 뒤 리더와 팀 간 협업 방식 등
“투자하고 싶지만, 투자 방법이 어려운 분야에 집중했습니다. 고민 끝에 희토류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하게 됐습니다”
김성훈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18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ARIRANG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기업MV ETF 신규 상장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9월 한화자산운용은 ETF에 집중하기 위해 사업본부를 별도로 조직했다
공급망, 디지털, 기후변화 등이 내년 글로벌 통상의 3대 핵심 쟁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통상 이슈와 수입규제 전망'을 주제로 '2022 글로벌 통상환경 전망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 변이(오미크론) 발생으로 세계 경제 회복이 더뎌지는 와
“회계 감사인이 바뀔 때마다 기업은 이를 대응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정현석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는 17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회계 감사를 받는 기업 입장의 고충을 언급하며 “불이익 예방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변호사는 자본시장 규제, 특히 회계감리업무 분야 전문가다. 그는 금융감독원 회계감독국, 자본시장조사국에서 불공정거래조사
법무법인 화우가 박상훈(사법연수원 16기)ㆍ조성욱(17기)ㆍ이승희(19기)ㆍ유승룡(22기)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
화우는 18일 구성원 회의를 통해 이들 4명의 대표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변호사와 조 변호사는 연임하고 이 변호사와 유 변호사가 새로 합류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박 변호사는 1990년 인천지법 판사를 시작으
검찰이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고발 사건을 선거 사건 전담 부서에 배당했다.
13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시민단체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관련 자료를 검토 중이다.
앞서 '깨어있는시민연대당(시민연대당)'은 7일 이 지사가 변호사비로 3억 원을 썼다고 밝힌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특정
이준우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는 27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두산중공업과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투자 협약을 성사시킨 데 대해 “양측의 의지가 강하고 준비가 철저해 가능했다”고 말했다.
두산중공업은 최근 소형모듈원전(SMR) 제작사에 60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두산중공업은 2019년 4400만 달러에 이어 이번 추가 투자로 총 1억4
“외국기업 국내증시 상장때 일부 조건 등이 개선 검토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성운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자본시장공동팀장)는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외국기업의 국내 상장 활성화를 위해선 문턱을 낮춰야 한다고 밝혔다.
강성운 변호사(연수원 34기)는 외국기업의 한국거래소 상장 분야 전문가로 2007년 해외 법인(3NOD 디지털그룹, 3NOD Digita
23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카카오게임즈 #삼성전자 #두산중공업 #HMM 등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2일 카카오게임즈는 전일 대비 13.35%(1만1800원) 오른 10만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달 29일 론칭한 신작 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 흥행에 힘입어 이날 PC온라인 게임 '이터널 리턴' 서비스를 시작하며 2
한국증권금융은 5일 오전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박판규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를 상임이사(상근 감사위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판규 신임 상임이사는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한국은행 조사역, 서울중앙지법 판사, 법무법인 현진 대표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화우 파트너 변호사로 근무 중이다.
박 상임이사는 오는 6일 취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