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물류 플랫폼 사업에 진출한다.
CJ대한통운은 화물정보망 ‘헬로(HELLO)’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화물정보망 헬로는 화물운송을 원하는 화물주와 운송물량을 원하는 화물차주 간 직거래를 위한 오픈마켓형 물류 플랫폼이다.
화물주는 운송을 원하는 화물 종류, 출발지와 도착지, 원하는 차종 등의 내용을 온라인 사이트나 앱
KT파워텔은 11일 TRS서비스를 활용하는 우수 화물정보센터인 전국특송, 한국트럭콜센터, 전국24시콜화물, 화물정보연합, 한국트럭정보 등 5개 화물정보센터와 화물정보센터 인증서 수여 및 MOU 체결식을 가졌다.
화물정보센터는 복잡하고 낙후된 기존 거래구조를 개선해 차량 풀(Pool)과 화주, 주선 풀을 다량으로 확보, TRS 관제시스템을 통해 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