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올해 상반기 취급한 해외직구 물량이 653만 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266만 상자)보다 2.5배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해외직구란 국내 소비자가 해외 온라인쇼핑몰 또는 구매대행업체를 통해 직접 상품을 구입하는 것을 뜻한다.
해외직구를 통해 국내에 반입되는 상품들은 건강기능식품, 의류, 가전제품, 액세서리 등이 대표적이다.
이 중
㈜한진은 올해 2분기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7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5988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조15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412억 원으로 24.1% 감소했다.
CJ대한통운은 ‘CJ대한통운 e-풀필먼트’ 서비스가 개시 1년을 맞았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현재 LG생활건강, 애경, 라이온코리아 등 12개 브랜드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 밖에도 현재 20개 브랜드가 추가 입점을 확정하고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
초기 LG생활건강, 애경, 생활공작소 등 생활용품 중심에서 네슬레코리
CJ대한통운이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풀필먼트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풀필먼트 서비스는 전자상거래에 전문화된 일괄 물류서비스로, 물류기업이 소비자 주문을 수집해 제품을 선별 및 포장하고 배송까지 하는 것을 의미한다.
CJ대한통운은 LG생활건강과 계약을 맺고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되는 LG생활건강의 상품을 고객에게 24
△한화생명 "우리은행 지분인수 참여 검토 중"
△하나금융지주 "외환은행 전 최대주주, 5596억원 규모 손배 청구"
△한진해운, 회생절차 개시 결정
△신성에프에이, 中 업체와 817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삼성카드, 6일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개최
△하이스틸, 인천2공장 토지 및 건물 165억원에 처분
△참엔지니어링, 삼성디스플레이와
CJ대한통운이 민(民)과 군(軍)의 물류 교류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고 나섰다.
CJ대한통운은 육군 종합보급창 소속 간부 30여명이 대전 문평동에 위치한 택배 메인허브터미널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CJ대한통운 문평동 메인허브터미널은 대지면적만 6만9400㎡(2만1000평) 규모로 국제규격 축구장 8개와 맞먹으며, 최첨단 자동 화물분류기를 갖추고
내달 초 CJ GLS와의 합병을 앞둔 CJ대한통운이 시설 투자와 네트워크 최적화를 통해 택배기사의 수익성을 개선한다.
CJ대한통운은 양사 메인 허브 터미널 기능을 대전 문평동 허브터미널로 통합하고 터미널의 확대 증축을 완료하는 등의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또 전국 택배 물량의 50% 가량이 움직이는 수도권 지역 로컬 허브터미널(경기도
대한통운은 이번 추석기간동안 1일 최대 120만 상자 이상의 물량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추석 연휴 전일인 다음 달 1일까지 '중추절 택배특수기'를 정하고 급증하는 물량을 원활하게 배송하기 위해 다양한 대비책을 마련했다.
우선 본사 택배본부에 특별 상황실을 설치해 추석 특별수송기간 동안 운영한다.
수백여 명의 추가 인력을 확보, 추석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