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가 업계 최초로 화물복지카드 신청·발급 과정에서 별도 서류 제출이 필요 없는 비대면 발급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스크래핑 방식으로 사업자등록증, 차량등록증 등 서류 제출을 생략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정부24·국세청 등 외부기관과의 정보 연계를 통해 자격을 자동 확인한 뒤 심사 및 발급을 진행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화물
HD현대오일뱅크는 신한카드와 주유 시점에 현장 할인 혜택을 강화한 ‘HD현대오일뱅크 55 화물복지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규카드는 전국 1800개소 HD현대오일뱅크 화물우대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화물복지카드 소유 고객은 전월 이용 실적이나 할인 한도 제한 없이 리터당 55원의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HD현대오일뱅크는 LPG 화물운송자를 대상으로 유가보조금 지원과 충전소 결제 혜택을 담은 ‘HD현대오일뱅크 LPG 화물복지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화물차 고객이 화물복지카드로 결제하면 전국 HD현대오일뱅크 LPG 충전소에서는 리터당 22원씩 기본 할인한다. 화물우대 LPG 충전소의 경우 리터당 37원을 할인한다. 여기에 HD현대오일뱅크
금호타이어는 트럭ㆍ버스용(TBR)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 화물복지카드 제휴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19일 금호타이어는 오는 30일까지 신한 화물복지카드로 금호타이어의 대표 트럭/버스 전문점인 KTS(Kumho Truck & Bus Tire Service) 및 TBR 유통대리점에서 관련 제품을 40만 원
현대오일뱅크와 신한카드가 ‘현대오일뱅크 2UP 화물운전자복지카드’고객을 대상으로 주유 금액의 5%를 캐시백 형태로 되돌려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3월부터 5월 말까지 ‘신한화물복지카드’ 이용실적이 없어야 한다.
해당 고객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뒤 ‘현대오일뱅크 2UP 화물운전자복
삼성카드가 올 상반기 순이익 1943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작년 상반기보다 9.0% 줄어든 수준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수수료율이 낮은 영세·중소가맹점이 확대되고 올해 법정 최고금리 인하로 영업수익률이 하락한 데다가 시장금리 상승, 국제회계기준(IFRS 9) 도입 등의 영향으로 금융비용과 대손비용이 증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구체
한국타이어는 신한 화물복지카드와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한 화물복지카드로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캐시백 혜택과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 중 신한 화물복지카드로 한국타이어 제품을 70만 원 이상 결제하면 2만 원의 캐시백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타이어 구매 후 익월 주유 결제
삼성카드는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화물복지 삼성카드’를 최근 새롭게 출시했다. 정부 바우처 사업 중 하나인 화물차 유가보조금 지원 사업에 동참하겠다는 취지로 마련한 것이다.
화물복지카드는 ‘국토교통부 유가보조금 지급지침’에 따라 화물차에 사용되는 연료에 대한 유가보조금을 지급받기 위해 필요한 유류구매카드다.
유가보조금은 결제일 할인 방식으로 적용된다.
삼성카드는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화물복지 삼성카드'를 최근 새롭게 출시했다. 정부바우처 사업 중 하나인 화물차 유가보조금 지원 사업에 동참하겠다는 취지로 마련한 것이다.
화물복지카드는 '국토교통부 유가보조금 지급지침'에 따라 화물차에 사용되는 연료에 대한 유가보조금을 지급받기 위해 필요한 유류구매카드다.
유가보조금은 결제일 할인 방식으로 적용된다.
우리카드는 올해 1월부터 화물운전자 맞춤 카드인 ‘썸(SUM) 화물복지카드’의 주유 할인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현대오일뱅크에서 주유 시 리터당 최대 40원 할인되는 혜택을 크게 강화해 최대 100원까지 할인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SK에너지,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정유 3사에서 모두 리터당 최대 100원까지 할인
현대오일뱅크가 신한카드와 제휴해 ‘신한2UP화물복지카드’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카드는 소비스타일에 맞춰 주유혜택을 ‘고정형’과 ‘실적 연동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우선 ‘고정형’은 카드 이용금액이 많지 않은 운전자에게 적합하다. 전월 이용 실적에 관계없이 리터당 50원의 할인ㆍ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실적 연동형’카드는
에쓰오일은 세탄지수가 가장 높은 경유 제품의 품질 우수성을 알리고자 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화물복지카드를 소지한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경유품질 체험단 58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내달 16일까지 에쓰오일 주유소에서 응모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하이세탄 경유를 체험하는 과정을 촬영한 영상을 제출하면 각 4
신한은행은 신한카드, SGI서울보증, 전국화물자동차 운송사업연합회 공제조합(이하 화물공제조합)과 함께 금융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화물공제조합 소속 조합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연계대출 등 포괄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 신한카드 위성호 사장, 화물공제조합 김옥상 회장,
정부가 대기업계열 물류·택배회사의 소유·운영 주유소를 대상으로 혼합판매 계약 변경을 추진한다. 아직까지 변경이 전무한 혼합판매가 시장에서 활성화될 수 있는 시발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지식경제부는 1일 ‘석유제품시장 유통구조 개선 및 경쟁촉진 대책’의 지난 6개월간 성과평가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지난 9월부터 본격 추진한 혼합판매의 경우 아직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