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취임 이후 2~3일간 청와대 관저가 정비되기 전까지 홍은동 사저에서 머무르며 청와대로 출ㆍ퇴근할 것으로 보인다. 또 국무회의 개최 여부 등을 감안해 국무위원들이 제출한 사표를 수리할 지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기간 선대위 대변인을 맡아온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와의 오찬 내용을
“문재인 대통령을 소개합니다.”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당선이 확실해진 10일 0시를 기점으로 서울 광화문광장은 축제의 장으로 바뀌었다. 문 대통령이 서울 홍은동 자택을 나와 광장 옆 세종로소공원에 도착할 즈음 시민들이 외치던 구호 “문재인, 문재인, 문재인”은 이내 “문재인 대통령”으로 바뀌어 도심 광장에 울려 퍼졌다. 폭죽이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이순진 합참의장에게 “우리 군의 역량을 믿는다” 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합참의장을 비롯한 장병들은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홍은동 자택에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 합참의장과 전화통화에서 “북한군의 동태와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19대 대통령 당선을 목전에 둔 문재인 후보의 뒷모습을 공개해 인터넷 상에서 네티즌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동민 의원은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출구조사대로라면 2위와 600만표차.. 역대 최고 표차.. 마지막까지 최선을.. 집에서 tv도 보시고”라며 “국정도 구상하시는.. 후보님? 대통령님? 이럴 땐 머라고
9일 19대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41.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문재인 후보의 투표 후 행보와 발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문재인 후보는 이날 오전 투표 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자택에 들어갔다가 잠시 뒤인 10시 30분쯤 주황색 등산복을 입고 부인 김정숙 씨와 자택 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9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9일, 부인 김정숙 씨와 서울 홍은동에서 투표를 마쳤다. 문 후보는 "정권교체를 향한 국민의 염원이 간절했다"며 "경쟁 후보들과 협력하는 정치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문재인 후보는 오전 8시 30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은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 김정숙씨와 투표를 마쳤다.
투표장을
KDB산업은행이 이달 27일 ‘KDB 키다리 아저씨’ 8호 후원 대상으로 서울시 성북구에 있는 키다리교실을 선정하고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키다리교실은 편부·편모 및 다문화가정의 청소년들에게 방과 후 무료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공부방으로, 고려대학교 재학생 및 자원봉사 선생님들이 학생 수준에 맞춘 1대 1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명희 키다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9일, 여야 대선주자들은 긴장감 속에 차분하게 정중동(靜中動)의 행보를 이어갔다.
대선주자 지지율 1위를 달려온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이날 공식 일정을 삼간 채 서울 홍은동 자택에 머물며 탄핵 이후 정국을 구상했다.
문 전 대표 측은 “한 발자국, 말 한마디가 신중하고 무거워야 한다는 책임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이하 대미레)의 춘계학술대회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진행됐다. 대미레는 2013년 창립된 성형과 미용 분야의 의학적 정보를 공유하는 의사들의 단체로, 개원의가 중심이 된 미용성형 분야 학술단체 중 대표적인 모임으로 손꼽힌다.
‘미용의학의 오케스트라, 개원가를 위한 대미레의 협주곡’이란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
한화건설은 22일 ‘꿈에그린 도서관’ 60호점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SRC보듬터’에서 진행된 이번 개관식에는 한화건설 봉사단 30여명이 참여해 도서를 전달하고 개관을 축하했다. 봉사단은 이에 앞서 철거와 붙박이장 조립, 페인트 칠 등의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김승연 한화그
한화건설은 그룹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건설업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1년부터 한화건설은 5년째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장애인 시설의 유휴공간에 도서관을 만드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린내’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전개
한화건설이 그룹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에 발을 맞추기 위해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건설 봉사단은 지난달 그룹 창립 64주년을 맞아 서울 양천구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보일러 배관 및 조명 등을 수리, 도배·장판 교체 등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
로드FC 경기를 하루 앞둔 홍영기(31, 압구정짐) 선수가 계체 직후 쓰러졌다. 경기를 앞두고 18kg 안팎을 감량한 탓으로 알려졌다.
2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블룸에서 로드FC 계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홍영기는 65.4㎏, 상대선수 히로토는 65.7㎏으로 계체량을 통과했다. 홍영기는 계체 직후 그대로 쓰러져 주저앉았다.
페더급 경
2016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추계학술대회가 4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한 참관객이 미용의료기기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민국 1등 미용의학 신의 한 수 - 미용의학의 실크로드 개원가의 오아시스를 찾아서’를 주제로 열렸으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는 지난 2013년 4월 5월 창립, 매년 2차례씩 춘계·추계학술대회
2016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추계학술대회가 4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행사장이 참관객으로 붐비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민국 1등 미용의학 신의 한 수 - 미용의학의 실크로드 개원가의 오아시스를 찾아서’를 주제로 열렸으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는 지난 2013년 4월 5월 창립, 매년 2차례씩 춘계·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
2016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추계학술대회가 4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참관객들이 세미나를 경청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민국 1등 미용의학 신의 한 수 - 미용의학의 실크로드 개원가의 오아시스를 찾아서’를 주제로 열렸으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는 지난 2013년 4월 5월 창립, 매년 2차례씩 춘계·추계학술대회를 개최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이하 대미레)의 추계학술대회가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진행됐다. 대미레는 2013년 창립된 성형과 미용분야의 의학적 정보를 공유하는 의사들의 단체로, 이번 행사는 이들이 개최한 8번째 학술대회다.
‘미용의학의 실크로드, 개원가의 오아시스를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는 약 1500여 명의 의사와 관련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