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위선양 기준 높여야” 野 “병력 급감 속 특례제도 근본 검토”여성 병역 참여도 도마…洪 “여성 간부 비율 늘리며 공감대 형성”
홍소영 병무청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의 병역특례 관련 부적절한 언행에 유감을 표했다. 여야는 병역자원이 급감하는 상황에서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병역특례제도를 전반적으로 손질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부영그룹이 병무청과 손잡고 병역명문가를 위한 레저시설 이용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부영그룹은 2일 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에서 병무청과 ‘병역명문가 대상 레저시설 이용 우대 혜택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홍소영 병무청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성실하게 병역 의무
공군 일반기술병(일반병) 무작위 추첨제가 내달 처음 실시된다.
31일 병무청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7~12월) 공군 일반병 입영희망자 모집 접수가 내달 10~16일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무작위 추첨은 내달 23일 진행되고, 최종선발자는 신체검사 등을 거쳐 6월 26일 발표된다. 하반기 공군 일반병 선발인원은 총 4079명이다.
일반병
병무청이 내년도 산업지원인력으로 총 6300명을 배정하며 반도체, 방위산업 등 국가 전략산업 육성에 집중한다.
병무청은 2026년에 전문연구요원, 산업기능요원, 승선근무예비역으로 편입할 수 있는 인원 6300명을 병역지정업체 및 해운·수산업체에 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분야별 배정 인원은 △전문연구요원 2300명 △산업기능요원 3200명 △승선근무예
올해 10월부터 모집병 지원 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가산점을 폐지하고, 육군 기술행정병 일부 특기에 대해 내년도 입영대상자를 올해 선발하는 연 모집제도를 시범운영한다.
병무청은 7일 이같은 내용의 모집병 선발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기존에는 모집병 합격을 위해서는 다양한 민간자격증이나 시험 가산점 취득이 필요했지만, 앞으로는 이런 ‘스펙 경쟁’이 상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11개 부처 차관급을 포함한 12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차관 인사를 발표했다.
교육부 차관에는 최은옥 전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이 임명됐다. 최 차관은 지역 거점대학 육성과 초·중등 교육 혁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는 10일 한국공예ㆍ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주민등록증의 디자인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 부처는 관련 논의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주민등록증 개선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내일은 문화역서울284에서 '주민등록증 디자인 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
차세대 여권 디자인 개선을 맡았던 서울대 디자인과 김수정 교수의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2일 발표했다.
산업부는 선정과정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 주요 업종별 단체 대표, 전문가, 학계 및 시민대표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의를 거쳐 최종 166개사를 확정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선정위원회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참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