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와 홍룡사가 홍룡사 대웅전 주변 석축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홍룡폭포와 함께 홍룡사를 찾는 탐방객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진행됐다.
홍룡사는 양산 8경에 속하는 명소로, 매년 많은 탐방객이 방문한다. 그러나 대웅전 앞마당을 지탱하는 석축 일부가 오랜 세월과 자연 환경으로 인해 일부 석재와 토사가 유실되면서 폭우
양산시가 가을 정취 속에서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2025년 가을 양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역사문화코스와 자연관광코스로 나눠 운영된다.
역사문화코스(10월 24~26일)는 양산시립박물관과 북정·신기 고분군을 둘러본 뒤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의 활기를 체험한다.
두산건설은 17일부터 ‘두산 위브더제니스 양산’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 단지는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일대에 짓는 아파트로 지하 2층~최고 30층, 총 10개 동, 아파트 136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337가구 △59B㎡ 158가구 △59C㎡ 179가구 △84A㎡ 526가구 △84B㎡ 84가구 △84C㎡ 84가
두산건설은 다음 달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에서 ‘두산 위브더제니스 양산’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단지는 두산건설이 경남 양산에 최초로 공급하는 제니스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2층~최고 30층, 총 10개 동, 아파트 136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337가구 △59B㎡ 158가구 △59C㎡ 179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