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족’이 늘어난 가운데, 홈앤쇼핑이 이들 마음을 잡기 위해 ‘나인닷폴더블 러닝머신’을 론칭 방송한다.
21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방송은 22일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나인닷폴더블 러닝머신’은 180도 접혀 집에서 실용적인 보관이 가능하고 좁은 공간에서도 운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수 설계된
2020년 대한민국을 리딩한 브랜드는 무엇일까.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그룹인 인터브랜드가 11일 제8회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0대 브랜드 및 10대 게임 체인저 브랜드를 발표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50대 브랜드 가치 총액은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153조 원으로 지난해 대비 0.7
홈트레이닝 기구 전문 기업 뷰릿은 ‘홈 필라테스 세트’가 '2020 서울 어워드'에서 우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최한 2020 서울어워드는 우수상품을 선별해 ‘하이서울 우수상품’으로 선정하고 인증마크 및 엠블럼을 부여한다. 선정 기업은 다양한 서울시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어워드에서 수상한 제품인 뷰릿
위메프가 2020년 상반기 자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소비 트렌드로 ‘CHANGE’를 꼽았다고 24일 밝혔다.
‘CHANGE’란 상반기 소비자들의 주요한 트렌드 6가지 이니셜을 조합한 단어로 △건강에 대한 관심(Concern for Health) △홈코노미(Home+Economy) △안티 더스트(Anti-Dust) △새로운 소비 패턴(New-Patte
더위가 시작되자 올해 ‘각질 제거제(스크럽)’가 이례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다중이용시설 사용이 제한되면서 공중목욕탕(사우나)이나 미용실을 방문하는 대신 집에서 스크럽을 사용해 세신(洗身)도 하고 기분 전환도 꾀하는 고객들이 늘어난 것이다.
CJ올리브영이 6월 들어 17일까지 매출을 살펴본 결과, 바디·헤어 스크럽 매출이 전년 동기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의 최신 라이프 스타일 영상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네이버는 동영상 플랫폼 ‘네이버TV’에 스타일TV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패션, 뷰티, 푸드, 리빙 등 이용자들이 궁금해하는 셀럽들의 라이프스타일 영상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타일TV'는 비와 채정안, 기은세, 변정수 등 유명 연예인과 디렉터파이, 옆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위해 저칼로리 간편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상품 구색 강화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국내산 닭고기 전문업체 하림과 함께 다이어트 간편식 ‘닭가슴살리얼바(1800원, 120kcal)’를 단독 선보이낟고 24일 밝혔다. ‘닭가슴살리얼바’는 닭가슴살을 스팀방식으로 만들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 대신 집에서 운동하고, 취미 생활을 즐기며, 스포츠 경기마저 집에서 응원하는 '인도어(In-door)' 라이프 트렌드가 퍼지고 있다. 특히 프로야구(5월5일), K리그(5월8일) 등 인기 스포츠들의 무관중 개막이 시작되자 집에서 응원하는 '홈관중'이 늘며 TV, 주류, 델리 먹거리 수요가 크게 늘었다.
실제 이마트에
유통업계가 봄·여름(SS) 시즌을 겨냥한 신규 브랜드를 앞다퉈 론칭한다.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봄 시즌은 특히 신규 브랜드 론칭이 많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늦게 신규 브랜드 론칭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확진자수 증가율이 한풀 꺾이고 재택근무를 종료하는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늦은 봄과 초여름 시즌을 겨냥한 브랜드 론칭이 활발한 것으로
국내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올해 1분기 쇼핑키워드로 ‘홀로(H.O.L.O)’를 선정했다. 지난해까지 소비 시장을 이끌던 욜로(YOLO) 트렌드가 주춤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상이 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쇼핑 트렌드에도 영향을 미쳤다.
31일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과 옥션의 1분기 판매 데이터 분석을 통해 △건강ㆍ면역
SSG닷컴이 12일까지 ‘신년 맞이 작심삼일 타파 운동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SSG닷컴은 꾸준히 늘고 있는 ‘홈트족(홈트레이닝족)’을 겨냥해 러닝머신과 스쿼트 머신 등 헬스용품부터 요가매트, 짐볼, 각종 다이어트 보조제에 이르기까지 총 120종의 상품을 최대 27% 할인해 선보인다.
헬스 카테고리 대표 상품으로는 ‘바디엑스 M10
오리온은 건강, 체형관리를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닥터유 단백질바’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닥터유 단백질바는 50g 제품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을 든든하게 느낄 수 있으며, 계란 2개 분량의 단백질 12g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백질이 풍부한 슈퍼푸드 렌틸콩과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를 넣어 맛과 영양
지난해 ‘살아있는 동화’로 영유아 교육 콘텐츠 분야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SK브로드밴드가 새로운 서비스를 앞세워 TV 홈스쿨링 사업을 강화한다.
SK브로드밴드는 12일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B tv를 통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영유아 학습 프로그램 ‘플레이송스 홈(PLAY SONGS HOME)’ 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살아
편의점 GS25은 업계 최초로 ‘방탄커피’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방탄커피(bulletproof coffee)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유명 CEO 데이비드 에스프리가 개발한 커피로, 총알도 막아낼 만큼의 강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커피라는 데에서 이름이 유래됐다.
방탄커피를 마시면 높은 포만감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오랜 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데에
# 직장생활 5년 차에 접어든 강 모 씨는 ‘홈트족’이다. 퇴근 후 운동을 즐기는 강 씨는 회사를 나와 헬스장이 아닌 집으로 향한다. 그는 집에서 영화나 드라마를 틀어놓고 바닥에 요가 매트를 깐 뒤 스쿼트 등의 운동을 한다. 최근에는 마사지 볼과 폼롤러를 구입하고 기구 운동까지 병행하고 있다. 강 씨는 “집에서 편하고 여유롭게 즐기는 운동이 하루의 낙”이라
현대홈쇼핑이 집에서 운동과 요리를 즐기는 1~2인 가구를 겨냥한 상품을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2030세대 고객을 겨냥해 기획한 고정 프로그램 '영스타그램'이 12일과 19일 새벽 1시에 ‘숀리 스쿼트 머신’과 ‘레이먼킴 스프’를 각각 방송한다고 10일 밝혔다.
‘숀리 스쿼트 머신’은 쿠션 교체없이 스쿼트(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530여 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소확행, 가심비를 추구하는 가치소비 트렌드에 따라 관련 상품 구색을 강화하고 실용적이면서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명절 베스트 상품인 정육
평소 야외운동을 즐기며 건강 관리를 했던 사람이라면 쌀쌀해진 날씨가 불청객이다. 찬 공기에 노출된 상태에서 운동을 지속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많아져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새벽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외출했다가 피부 혈관이 수축해 혈관 압력이 급증할 수도 있다. 이에 피트니스 센터를 찾는 이들도 많지만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이 또한 부담으로
다이어트의 계절을 맞아 스타트업이 서비스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건강관리 앱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스스로 앱을 보고 자기관리를 할 수 있어서 ‘혼트(혼자서 하는 트레이닝)’라는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다. 스타트업도 이 같은 열풍에 편승해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이어트족 공략에
바쁜 현대인이 특별히 시간을 내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운동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일상생활에서 계단을 이용하는 등 많이 움직이는 것이 대안으로 제시되곤 한다. 하지만 옷차림이 불편하다면 운동 효과와 의욕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이에 패션업계에서는 일상복과 스포츠웨어의 경계를 허문 ‘애슬레저룩’이 조명받고 있다.
애슬레저는 ‘애슬래틱(athletic)’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