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는 내달 7일까지 쇼핑 플랫폼 ‘굳닷컴’에서 ‘더 있어 보이는 홈술·홈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홈바를 완성시켜 줄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을 제안하고 할인 판매하기 위해 마련됐다.
‘빈토리오’, ‘나흐트만’, ‘엘에스에이’ 등 글로벌 글라스 브랜드의 술잔을 최대 57% 할인한다. 글라스잔과 샴페인잔, 와인잔
이마트가 위니아와 협력해 출시한 가성비 ‘일렉트로맨X위니아 와인 냉장고(89L)’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마트는 일렉트로맨X위니아 와인 냉장고(89L)를 49만 원에 선보이고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28일까지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신세계상품권 5만 원을 추가 증정한다.
일렉트로맨X위니아 와인 냉장고는 이마트가 가전 브랜드 위
GS25는 넷플릭스와 손잡고 O4O(Online for Offline) 시너지 확대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GS25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골라 소비하고, 편의점 쇼핑을 즐기는 성향이 마치 놀이터에서 놀이 문화를 즐기듯 변화하는 요즘 트렌드에 대한 인식을 넷플릭스와 공유하며 지난해 말부터 이번 협업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GS25는 2030
야외 활동이 잦아지면서 유통업계가 다양한 취향을 가진 고객들을 공략하기 위해 오프라인 경험에 공을 들이며 공간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이색 매장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할리스는 고객의 일상과 취향에 집중해 다양한 공간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휴식과 여
코로나19를 지나오며 혼술 문화의 확산과 캠핑 인구 증가 등으로 육포 시장이 성장세에 있다. 과거에는 소고기 사용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지만, 건강 트렌드와 국산 돼지고기 활성화 정책 영향 등으로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 원재료도 다양화하는 추세다.
27일 업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국내 건조저장육류 가공식품 판매액은 2021년 1582억 원
롯데온과 롯데마트가 참치회 배송에 나선다.
롯데온과 롯데마트는 25일부터 ‘회·초밥 배송 서비스’에 참치회를 새롭게 선보인다. 롯데온 내 롯데마트몰에서 회와 초밥을 주문하면 롯데마트 매장의 수산물 전문가가 직접 손질한 상품을 배송해준다.
롯데온과 롯데마트는 최근 홈술 트렌드가 확대되며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류가 인기를 끌고 있어 ‘회·초
롯데마트와 슈퍼가 스파클링 와인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사이러스 머뮤이스’ 샴페인 3종을 공동으로 출시해 선보인다.
16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사이러스 머뮤이스는 프랑스와 영국 등 150여개의 와인숍을 운영하는 유명 와인 도소매업체 까바뱅(CAVAVIN)의 시그니처 샴페인이다. 대표적인 가성비 와인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사이러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공동으로 인기 와인, 위스키 모음전 ‘주주(宙酒)총회’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제2회 ‘주주(宙酒)총회’가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롯데마트와 맥스, 19개 점의 롯데슈퍼 프리미엄 점포에서 인기 와인과 위스키 600여 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공동 소싱을 통해 전체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첫 역대급 규모의 와인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24일부터 30일까지 12개 수입사가 참여해 총 80만병 규모로 최대 86% 할인된 가격에 상반기 와인 창고대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집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5만원 이하 대의 가성비 와인을 비롯해 특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는 최상급 와인들도 함께 준비했다.
주류 수입·유통업체 트랜스베버리지가 최근 위스키 붐을 타고 실적이 날아 올랐다. 올해도 위스키 오픈런 현상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9일 본지 취재 결과 트랜스베버리지는 프리미엄 주류 제품에 대한 소비자와 고객의 다양하고 새로운 기호를 충족시키고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회사는 2018년 3월 이탈리아 캄파리그룹의 합
와인 시장이 더 똑똑해지고 있다. 코로나19 시대에 홈술족이 키운 국내 와인시장이 1조 원을 돌파하면서 업계가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에 사활을 걸고 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시장이 덩치를 불리면 개인 취향의 고급화, 다양화는 수순이다. 단순히 가격대에 근거하기보단 내게 어울리는 맛, 품종, 카테고리에 꼭 맞는 와인정보의 수요가 더 커질 수밖에
편의점 CU(씨유)가 딸기를 이용한 주류를 출시한다. 지난해 말 업계 최초로 주류 전담 부서인 주류TFT를 신설해 소주, 맥주 외에도 다양한 주종으로 차별화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CU에서 독점 판매하는 차별화 상품이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딸기 주류 알딸딸 딸기 맥주, 딸기 셀처, 에스더버니 딸기 샤르르 3종을 선보인다고 19일
치솟는 물가에 외식 대신 ‘집밥’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며 다양한 조리법으로 활용이 가능한 완성형 간편 양념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15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1월 ‘올반’ 간편 양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양념류의 인기는 식재료비, 인건비, 배달비 등의 증가로 인한 외식 물가 부담에 집에서 직접 요리
3년 만에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제되면서 밸런타인데이를 맞는 유통가 풍경도 달라졌다. 코로나바이러스가 한창이던 때에는 홈파티, 홈술족을 겨냥한 기획전이 주를 이뤘다면, 올해는 전시회, 팝업스토어 등 야외활동에 방점을 찍은 밸런타인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프라인 NFT(대체불가능토큰) 전시관인 ‘넥스트 뮤지엄’에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하이볼이 MZ세대의 대세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유통업계가 앞다퉈 RTD(즉석음료) 하이볼, 일명 ‘캔하이볼’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직접 주조하지 않고 바로 즐길 수 있다는 편리함과 더불어 저렴한 가격으로 고물가 시대에 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하이볼이 인기를 끌자 작년 7월 발 빠르게 캔하이볼
김창수 위스키·프리미엄 배럴 확보 싸움편의점 CU, 최근 글렌그란트 배럴도 사들여캔 하이볼까지 공세… 숨막히는 접전
주류를 둘러싼 편의점 업계 '빅2'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격전지는 위스키다. 곰표맥주, 원소주 등 맥주, 프리미엄 소주에 이어 젊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위스키 시장이 크게 성장하면서 시장 선점을 위한 이들 간 경쟁이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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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자체 커머스 앱인 포켓CU에서 운영 중인 모바일 주류 예약 구매 서비스 ‘CU BAR’의 인기가 뜨겁다. 서비스 론칭 원년인 2020년 매출과 비교하면 지난해 5.5배 성장했다.
CU는 CU BAR 매출이 연평균 120%씩 성장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CU BAR는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앱에서 미리 예약 구매하면 지정한 날짜와 점포에서 상품
롯데마트는 가성비 선물세트를 전년 설보다 다양하고 저렴하게 준비했다. 롯데마트의 이번 가성비 선물세트 라인업에는 고물가 시대 소비자의 부담을 덜기 위한 MD(상품기획자)들의 노력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우선 롯데마트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10만 원 미만의 한우 ‘물가안정 기획세트’ 물량을 전년 설 대비 30% 이상 확대 준비했다. 한우 직
전염병의 시대를 지나 오프라인이 완전히 부활한 리오프닝(경제활동재개) 상황에서도 온라인 기반 '스마트오더'는 여전히 활황이다. 이유튼 코로나에 따른 거리두기 정책으로 비대면 거래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국세청은 이 시기에 발맞춰 온라인 주류판매 관련 규제를 일부 완화하는 스마트오더 방식을 허용했다.
여기에 ‘홈술족’이 장작을 지폈다. ‘회장님 술’로
“어서 오세요, 노랑통닭입니다. 몇 분이세요?”
“아, 저 위스키 때문에 왔는데요.”
지난 17일 지도가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 근처 통닭집으로 향했다. 주류 픽업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데일리샷’에서 주문한 위스키 글렌드로낙 12년을 픽업하기 위해서였다. ‘주문하신 상품이 매장에 도착했습니다’란 카카오톡 메시지를 확인 후 약 5분 만에 치킨집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