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롯데마트, 설맞이 ‘가성비 선물세트’

입력 2023-01-13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깨끗이씻은GAP사과세트. (사진제공=롯데쇼핑)
▲깨끗이씻은GAP사과세트.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마트는 가성비 선물세트를 전년 설보다 다양하고 저렴하게 준비했다. 롯데마트의 이번 가성비 선물세트 라인업에는 고물가 시대 소비자의 부담을 덜기 위한 MD(상품기획자)들의 노력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우선 롯데마트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10만 원 미만의 한우 ‘물가안정 기획세트’ 물량을 전년 설 대비 30% 이상 확대 준비했다. 한우 직경매 자격을 갖춘 한우 전문 MD(상품기획자)가 매일 아침 충북 음성, 부천 축산물 공판장으로 출근해 한우 시세가 전년 대비 하락한 시점에 미리 설 선물세트 사전 물량을 확보했다. 또 롯데마트의 자체 신선품질혁신센터에서 상품을 가공해 고품질의 한우를 가성비 선물세트로 선보일 수 있었다.

명절 대표 상품인 사과와 배의 시세가 하락함에 따라 사과·배 선물세트도 전년 설 대비 평균 1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롯데마트 사과 바이어는 부사 산지에서 수확 시기 전부터 설 선물세트 물량을 조율해가며 고품질 물량을 사전 확보한 것은 물론, 농가가 선물세트의 품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B+급 물량을 ‘상생 사과/배’ 상품으로 매입해 적극적으로 산지 재고 소진을 도왔다. 또한 롯데슈퍼와의 통합 소싱으로 전년 대비 30% 이상 확대 소싱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집밥족, 홈술족을 위한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이 늘면서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가성비 선물세트를 확대했다. 대표적인 가성비 선물세트로는 ‘김’과 ‘육포’ 선물세트가 있다. 해당 제품들은 대부분 상품이 5만 원 이하로 구성돼 꾸준한 인기를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6,000
    • -0.38%
    • 이더리움
    • 3,375,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84%
    • 리플
    • 1,905
    • +1.6%
    • 솔라나
    • 137,000
    • -0.29%
    • 에이다
    • 279
    • -1.76%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6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22%
    • 체인링크
    • 15,510
    • +0.98%
    • 샌드박스
    • 47.55
    • -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