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는 2009년부터 소외계층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호반건설은 호반사랑나눔이가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는 ‘사랑의 연탄 나눔’과 ‘사랑의 김장 나눔’을 26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70여 명의 호반사랑나눔이는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26가구에
SK건설은 연말을 앞두고 케이크를 만들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가족 봉사 활동을 펼쳤다.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은 지난 25일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참여자는 3시간 동안 케이크를 만들어 이날 행사에 초대된 강남구 지역 저소득 홀몸노인과
LS산전은 24일 안양시 수리장애인복지관과 공동으로 안양지역 소재 재가장애인 30여명과 함께 서울 여의도 63시티 아쿠아플라넷을 방문해 63빌딩과 머메이드 쇼(Mermaid Show)를 관람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LS산전 관계자는 “재가장애인의 경우 물리적 불편함과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겪는 경우가 많아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9일 경기도 분당구 수내동 중앙공원에서 성남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최치훈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85명, 윤기천 성남시자원봉사센터장과 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물산의 자매마을인 충청북도 보은시 탄부면에서
홀몸 노인을 돕는 ‘쌍쌍일촌 맥가이버’의 사연이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쌍쌍일촌 맥가이버는 건축, 설비, 전기 등 기술 분야에서 익힌 손재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는 평범한 동네 사람들이다.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2동에서 홀몸 노인이 사는 집을 찾아다니는 이들은 이웃이 이웃을 돌본다는 의미로 ‘쌍쌍일촌’이라는 이름을 달고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19대 대통령 선출을 위한 대선투표가 9일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소까지 왕복 8시간이 걸리는 유권자, 강릉 산불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도 이날 소중한 한표 행사에 나섰다.
대형산불이 발생한 강원 강릉과 삼척 지역 피해주민들도 이날 투표소에 나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재민들은 잠깐이나마 시름을 접어두고 투표
#실생활 접목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모토로 설립된 스타트업 A사는 고민에 빠졌다. 보유 중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어떻게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투자를 받을 수 있을지 모든 것이 백지상태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SK텔레콤이 IoT 스타트업을 위한 오픈하우스를 신설하고 공익용 IoT 요금제 도입을 추진하는 등 IoT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LS산전이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본사와 안양연구소로 첫 출근 한 신입사원들을 중심으로 소외되기 쉬운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을 전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LS산전은 31일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의 저소득 홀몸노인 400여 분을 모시고 ‘LS산전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LS산전 경영관리본부장 박용상 부사장과 상반기 공채
서울시는 22일 오후 3시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서울시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성과발표회'를 연다.
2월부터 금천구 주거지역, 홍대, 신촌·이대, 강남역에 IoT 서비스를 적용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금천구 관악산벽산타운5단지 사례를 상황극으로 생생히 보여준다. 이 지역에는 어린이 통학버스 실시간 위치추적, 홀몸노
대리운전 기사들의 사랑방인 '휴서울이동노동자쉼터', 중증장애인과 홀몸노인의 세탁을 돕는 '이동식 이불빨래방' 등 서울시가 사람을 먼저 생각해 만든 혁신정책 69가지를 소개한 백서가 발간된다.
시는 2013년부터 매년 서울혁신백서를 내고 있는데, 올해는 '인본'을 주제로 대표 사례를 모아 정리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퀵서비스·대리기사 같은 이동 노동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본격적인 추위의 시작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도움의 손길을 더했다.
LS그룹은 26일 그룹 연수원인 미래원이 소재한 경기도 안성시와 함께 안성시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약 1500가구에 김치를 직접 담궈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회장, 이광우 부회장 등
한국 야쿠르트의 전국 1만3000여 명의 야쿠르트 아줌마들은 20년 동안 홀몸노인을 돌봐오고 있다.
고령화 시대가 빠르게 접어들면서 나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노인 수가 급증하는 가운데 야쿠르트 아줌마는 건강에 이상이 있는 노인을 주민센터나 119에 알려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하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안타까운 사연의 어르신들을 사회복지관에 연결하는 등의
현대백화점의 면세점 법인인 현대백화점면세점은 특허를 취득하면 5년간 50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이동호 현대면세점 대표는 “향후 면세점 특허 취득 후 5년 누계 예상 영업이익의 20%인 500억 원을 환원하겠다는 것”이라며 “만약 영업이익의 20%가 500억 원에 미치지 못할 경우에는 부족분을 채워 500억 원을 환원하겠다”고 말
삼성디스플레이가 11일 충남 아산시 선문대 체육관에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제 12회 사랑나눔 김장축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및 가족, 지역봉사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해 맛깔스러운 김치를 함께 담그며 나눔의 온정을 모았다. 특히 이날 아산 선문대학교 외국인 학생과 다문화 가족 등 100여 명의 외국인이 함께
지방공무원 청백봉사상 대상에 울산시 소속 정병건 주무관(사진)이 선정됐다.
행정자치부는 7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40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을 열고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정병건(52) 주무관 등 지방공무원 15명을 시상했다.
행자부에 따르면 올해 대상을 받은 정병건 주무관은 상수원 부유물을 제거하기 위한 청소선 선박을 2009년 자체 제작해 수거
메이저리거 이대호(34·전 시애틀 매리너스)가 독거노인을 위해 자선 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대호는 2일 경기도 용인 해솔리아컨트리클럽에서 치킨 프랜차이즈업체인 썬더치킨과 함께 자선골프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임창용(KIA 타이거즈), 개그맨 박준형, 정종철 등이 참가했다.
이대호는 롯데 자이언츠 시절부터 독거노인 후원을 이어왔다.
이대
SK텔레콤이 각 사회계층별로 통신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요금제를 내놓는다. 취업준비생과 장애인, 홀몸노인, 다자녀가구 등이 대상이다.
SK텔레콤은 연말을 앞두고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고객을 위한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년, 장애인, 홀몸노인, 다자녀가구 등을 대상으로 통신비 부담을 완화하거나 기존 서비스 혜택을 확
에쓰오일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취임한 오스만 알 감디 CEO가 한글 이름을 짓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첫 행보를 하며 본격적인 한국친화경영을 시작했다.
에쓰오일은 알 감디 CEO가 8일 추석을 맞아 서울 마포구 이대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100여 명과 함께 ‘사랑의 송편나누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알 감디 CEO와 임직원
신일산업은 지난 4일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선풍기 250대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된 선풍기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서울시 거주 에너지 취약계층 중에서도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일산업 오영석 부사장은 “최근 폭염특보 속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한국야쿠르트는 자사의 상징인 ‘야쿠르트 아줌마’에 대한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다. 야쿠르트 아줌마는 대부분 결혼 후 출산한 여성 직원들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이를 위해 한국야쿠르트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일례로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빌딩 건물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건물 관리 회사와 협상을 하는 테스크 포스팀이 운영되는가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