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올시즌 분데스리가 종료까지 각 팀별로 단 두 경기씩만을 남겨놓고 있다. 분데스리가는 33라운드와 최종전인 34라운드 경기는 모두 동일한 시간에 열린다. 다른 시간대에 경기를 치를 경우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순위가 결정돼 일부 팀의 경우 자칫 의미없는 경기가 될 수도 있고 이 경우 맥빠진 경기가 될 수도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전통적
스위스, 러시아와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마치고 소속팀으로 돌아간 해외파 선수들이 주말 출격 준비를 하고 있다.
이청용(볼턴 원더러스)은 스위스와 러시아전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며 돋보이는 활약을 했다. 스위스전에서 골 맛을 본 이청용은 23일(이하 한국시간) 2013-2014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16라운드에서 왓포드FC를 상대한다.
말리전 결승골로 상승세의 발판을 마련한 손흥민이 분데스리가에서도 여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손흥민은 지난 15일 열린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말리를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골 맛을 본 손흥민이 19일 펼쳐질 분데스리가 9라운드 호펜하임 전에서도 시즌 2호 골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레버쿠
손흥민(함부르크)이 시즌 12호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11일(한국시간) 라인 넥카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2012-13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호펜하임과 원정경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전반 18분 헤딩 선제골을 넣었다.
오른 측면에서 데니스 디크마이어가 올린 크로스를 상대 수비수 2명 사이에서 뛰어올라 머리로 방향을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정규리그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지동원은 15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SGL 아레나에서 열린 2012-2013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전반 28분 선제골과 후반 10분 추가 골을 터뜨리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동원의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
지동원은 15일(한국시간) SGL 아레나에서 열린 2012-2013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의 홈경기에서 0-0으로 팽팽한 전반 2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페널티 지역 모서리 부근에서 공을 받아 넘겨줄 동료를 찾던 지동원은 재빨리 직접 오른발슈팅을 날렸고 바닥을 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