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호텔, 온천 상품으로 겨울 수요 공략가족·직장인 겨냥 숙박형 온천 패키지 확대실내 휴식형 여행 대안으로 온천 상품 주목
한파로 인해 따뜻한 휴식을 즐기려는 온천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호텔·리조트업계가 겨울 시즌 스파 상품 운영에 나섰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실내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온천 패키지가 특히 인기다.
15일 여행레저업계에 따르면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우리만의 아이파크 웨이(IPARK WAY)를 제대로 구축하기 위해 건설 중심 그룹의 틀을 넘어 핵심 사업을 고도화하고, 깊은 고민을 통한 질적 성장을 이어가야 한다”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12일 HDC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린 새해 미래전략 워크숍에서 “창사 50주년을 맞아 미래 50년
롯데백화점은 VIP 고객 프로그램인 ‘에비뉴엘(AVENUEL)’을 희소성과 경험 가치에 집중해 고도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에비뉴엘 고객이 포인트를 통해 이용하던 기존 ‘에비뉴엘 포인트’ 제도를 올해부터 ‘에비뉴엘 큐레이션’으로 새롭게 개편하고, 서비스를 콘텐츠 중심으로 고도화한다. 에비뉴엘 큐레이션은 △스테이 △퀴진 △라이프 △웰니스 △스토어 △채리티
휘닉스파크, 강습 2회 이상 이용 시 10% 할인‘새벽 3시’까지 심야 스키 운영하는 비발디파크에버랜드, 눈썰매장 가동⋯가족 동반 고객 인기
겨울방학과 새해 시즌을 맞아 전국 주요 스키장과 테마파크가 겨울 레저 수요 선점을 위한 운영에 들어갔다. 방학 기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스키 입문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강습 할인, 심야 운영, 테마형 눈놀
전남도와 순천시는 순천 연향동 일원에서 '순천 연향들지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동부권 지역균형발전과 명품 정주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에 나섰다.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노관규 순천시장,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순천 연향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순천시 연향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누적 장학금 기부액이 82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2019년 창신대를 인수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사회 환원이라는 목표 아래 6년 연속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장학금 전액(간호학과 50%)을 지원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재정 지원 외에도 그룹 사업장과 연계한 현장 실습 및 인턴십 제도인 ‘부영트랙’을 도입,
K콘텐츠 타고 외국인 관광객 1850만 돌파… 호텔업계, 역대급 실적호텔신라·롯데, 객실 점유율 고공행진… 내년에도 성장세 잇는다
올 한 해 국내 호텔업계가 모처럼 크게 웃었다. K콘텐츠 열풍에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 호텔 객실 점유율과 실적 개선 효과를 누렸기 때문. 업계 안팎에서는 내년에도 이 같은 성장세가 지속할 것이라고 본다
금호건설은 조달청이 발주한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및 마운틴콘도 환경개선 건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의 대표적인 숙박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시설 개선 프로젝트다.
이번 공사는 그랜드호텔 메인타워 지상 24층 1개 동(연면적 2만6658㎡)과 마운틴콘도 지상 6층 5개 동(연면적 6만6890㎡)
다낭에 HVAC 교육·전시 거점 구축동남아 공조 시장 공략 전초기지‘글로벌 사우스’ 전략 실행 본격화
LG전자가 베트남 다낭에 냉난방공조(HVAC) 사업 확대를 위한 거점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시장 확장에 나선다. HVAC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키우는 동시에 남반구 신흥국을 겨냥한 ‘글로벌 사우스’ 전략을 한층 구체화하는 행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1년 넘게 재단장 후 정식 오픈소노캄 경주, 1700억 원 투자해 5성급 리조트로 탈바꿈도심 가까운 안토, 웰니스 프로그램 대폭 강화
국내 호텔·리조트 업계가 잇따른 리뉴얼과 신규 오픈을 통해 고급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비 트렌드가 단순 숙박에서 체류형 경험 중심으로 바뀌면서, 업계는 시설 투자와 브랜드 고급화로 경쟁
연말을 맞아 저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새해를 맞이할 채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호텔업계가 그에 발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연말 모임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장소 뿐 아니라 한 해를 정리하며 조용히 연말을 보내고픈 이들을 위한 사색 프로그램도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연말 모임 장소? 호텔 라운지가 제격"⋯워커힐, 자체
코오롱글로벌이 내달 1일 골프·리조트·호텔 전문기업 ‘엠오디(MOD)’, 자산관리 전문 기업 ‘코오롱엘에스아이(LSI)’와의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지속 성장의 기틀을 확보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합병에 따라 코오롱글로벌은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각화 △밸류체인(Value Chain) 확대 △재무구조 개선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진다. 코오롱글로
치킨 프랜차이즈 BBQ는 미국 네바다 주지사실 산하 경제개발국(GOED) 투자사절단이 BBQ 청계광장점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14일부터 투자사절단은 리튬·배터리 공급망, 청정 에너지 기술, 반도체 산업, 엔터테인먼트 및 문화 교류 등 산업 협력 및 투자 유치를 위해 방한 중이다. 톰 번스(Tom Burns) 경제개발국 총괄이사 등 고위 관계자 1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끝났지만, 유통업계의 ‘수능 특수’를 겨냥한 마케팅 전략은 한동안 이어진다. 매년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외식업계는 물론 테마파크 등에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해 또 하나의 연말 소비 특수를 누려왔다. 올해는 호텔 카페, 뷔페 등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도 눈에 띄어 유통업계의 전략도 더 다양해지는 분위기
티웨이항공은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에서 저비용항공 서비스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NCSI는 최근 6개월간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기대수준, 인지품질, 인지가치, 고객유지율 등을 종합 평가하는 지표로 티웨이항공은 전 항목에서 고른 개선세를 보였다.
티웨이항공은 2022년 이후 대형기 도입을 기반으로
M&A 통한 규모의 경제 실현으로 1위와 경쟁식자재 유통 등 신성장동력 최근 실적 호조세최근 특별세무조사 변수⋯내부정리 가능성도
한화그룹 식구가 된 아워홈이 신세계푸드와의 인수합병(M&A) 이후 단체급식 사업 규모를 키우고 외식·식자재 유통 사업 확장 등 ‘규모의 경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내부적으론 기존 오너 일가의 그림자를 지우기 위한 작업도 병
대명소노그룹의 유통ㆍ소매 계열사인 소노스퀘어의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노스퀘어는 12일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 규모가 전년 대비 32.9% 증가한 491억 원, 영업이익은 65.6% 증가한 17억5000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은 4억5000만 원으로 20.8% 늘었다.
소노스퀘
파라다이스그룹이 '2025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최고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은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독서 친화 경영을 하는
대교그룹의 인공지능(AI) 에듀테크 플랫폼 기업 디피니션은 AI 문제 생성 서비스 '문제G'를 활용한 ‘제1회 문해력 수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문제G로 설계한 수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기초 문해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 활용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30일까지 문제G를 활용 중인 전국의 초∙중∙고 교사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호텔·리조트를 운영하는 ‘크로스호텔앤리조트’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호텔·리조트 기업으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세계적인 여행 기업으로 손꼽히는 FCTG(Flight Centre Travel Group)가 소유한 크로스호텔앤리조트의 태국 및 인도네시아 법인 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