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시설 재난지원금 34억·공공시설 복구비 120억전국 11개 시·도 46개 시·군·구 피해…피해액 100억 확정
정부가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를 위해 총 154억원을 투입한다. 주택 침수 피해를 본 가구에는 세대당 35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
SK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지원하고 계열사별로 에너지 공급 대응과 문화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SK그룹은 지난달 28일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쓰인다.
계열사들도 구호 활동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전날 농협중앙회 및 농협은행과 함께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 일대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와 지역사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금호 딜로이트 안진 회계감사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호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피해 지역의 구호 물품 지원과 임시 거처 마련, 피해시설 복구 등 이재민을 위한 응급 구호 활동에 사용될
SK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SK그룹은 28일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억 원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들의 일상 생활 회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계열사들도 구
생명·손해보험업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한다.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24일 거제·통영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 구호활동기금 1억원을 기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다. 피해지역 시설 복구와 이재민
현대자동차그룹이 경남 거제·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전달하고 긴급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피해 복구와 수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피해 지역에는 세탁구호차량 3대를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를 지원한다.
집중호우로 차량 피해를 입은
KB·신한·하나·우리, 피해 복구에 각각 5억원 기부…계열사도 동참생활안정·경영자금부터 만기연장까지…금융위도 긴급대응반 운영
4대 금융그룹이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지원한다. 은행과 카드·보험 등 주요 계열사도 피해 주민과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자금 공급과 대출 만기연장 등 금융지원에 나섰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
임직원 기부성금 ‘상상펀드’ 활용해 복구 및 생계비 지원KGC도 1억원 상당 정관장 홍삼 제품 전달하며 구호 동참
KT&G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3억원을 긴급 지원했다.
KT&G는 20일 거제·통영 지역 수해 복구와 이재민 생계 지원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해당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경남 지역의 기록적인 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중대본 4차 회의'를 열고 주요 시설 피해 상황 점검과 복구대책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추가 강수에 따른 2차 피해 방지대책, 이재민 구호, 교육·전력시설, 전통시장·상점가, 농작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가용
희망브리지 성금 전달…통영·거제 피해 복구에 사용한가위 빅세일서 농산물 할인…수해 농가 판로 지원
G마켓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3억원을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통영·거제 등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해 농가의 판로 확대도
걸그룹 리센느가 멤버 원이의 고향인 경남 거제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19일 거제시는 “거제시 홍보대사인 리센느가 최근 거제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이날 5000만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리센느와 팬덤 리마인의 이름으로 전달된 성금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 주
우리금융그룹은 거제 등 남부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우리은행은 호우피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최대 1.5%포인트(p) 특별우대금리로 5억원 범위 내의 운전자금 대출이나 피해실태 인정금액 범위 내의 시설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17~19일 집중호우 피해가 집중된 경기·강원·경북 등 3개 시·도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재난특교세) 총 16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호우피해 복구와 함께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에는 재난구호지원사업비 1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경북 의성·안동과 경기, 강원 지역을 비롯한 각지
LS그룹이 새해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
안원형 LS사장은 23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웃사랑성금 기탁식을 통해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해당 이웃사랑성금 마련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은 29일 “계엄을 넘어 통상·안보 위기를 보란 듯이 돌파한 국민적 에너지가 더 활기 있게 흘러넘치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이날 발표한 ‘2026 신년사’를 통해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부 창출의 핵심인 기업의 활력을 극대화할 법·제도·정책 패러다임 혁신을 위한 합리적인 합의를 형성하는 한편, 노사 상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후원, 헌혈 행사 진행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효성은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8억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6.25 참전용사의 주거 안정을 위한 나라 사랑 보금자리 사업 지원, 경력 보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7일 가평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맹호부대)을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헌신한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 지사는 “군이 있어 국민이 안전하고, 국민이 있어 군이 빛난다”며 “평화가 경제이고, 평화를 뒷받침하는 것은 든든한 국방과 우리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가평 수해 때 맹호부대 부대원들이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간 민생현안 협의를 위한 소통·협치 기구인 ‘여·야·정 협치위원회’가 다시 가동된다. 2023년 출범 이후 사실상 중단됐던 협치 채널이 복원되면서 주요 도정, 조례안, 예산안 등의 신속한 처리와 도정 활성화가 기대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도담소에서 ‘2
경기도가 13일 오전 4시30분부로 호우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피해상황을 살피고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김 지사는 재난안전상황실 대형화면에 띄워진 교각, 하천변 산책로, 자전거도로 진입로 등을 하나씩 짚으며 대처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최대 200㎜의 강우가 예보된 북부지역과 관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