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삼성문화재단과 손잡고 미래 예술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경기도교육청은 19일 남부청사에서 삼성문화재단과 '경기 공유학교 중심 미래예술 인재 양성 및 지역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리움미술관(서울)과 호암미술관(용인)의 전문 인력·교육자원이 경기공유학교와 연계된다. 학생들은 문화
내년 서울 표준지 공시지가와 표준주택 공시가격이 5% 가까이 오른다. 정부가 현실화율을 유지했지만 집값 상승 영향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다. 특히 강남권과 용산·마포·성동 등 서울 상급지를 중심으로 공시가격 상승 폭이 커지면서 부동산 보유자의 세 부담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표준지·표준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이 11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 자리를 차지했다. 이 집은 유일하게 300억 원을 넘겼다.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표준주택·표준지 공시지가' 자료에 따르면 이태원로55라길에 위치한 이 총괄회장의 자택의 내년 공시가격은 313억5000만 원으로 올해보다 5.49%(16
궤도·박세리·이수인 등 명사 총출동‘도전’과 ‘변화’ 주제로 미래 진로 탐색온·오프라인 병행…전국 중·고교 수업 활용도
호암재단이 미래 세대를 위한 청소년 특화 강연회를 연다. 최신 과학과 인문 지식을 접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자리다.
호암재단은 오는 12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청소년 강연 프로그램 ‘펀앤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인 ‘솜사탕’ 회원 수가 국내 레저업계 최초로 7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레저업계에서 자사 멤버십 누적 회원 수가 700만 명을 넘어선 사례는 에버랜드가 처음이다. 2023년 11월 론칭한 이후 2년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약 10초에 한 명꼴로 가입자가 증가한 셈이다.
에버랜드는
이재용 UAE 출장으로 불참…귀국 후 별도 참배 전망CJ·신세계·한솔 등도 시간 달리해 고인 기려가족 간 상속 분쟁 이후 ‘따로 추도’ 관행 이어져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의 38주기 추도식이 19일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조용히 거행됐다. 범삼성가(家) 일가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같은 날 시간을 달리해 선영을 방문하며 고인을 기렸다.
이
범(凡)삼성가가 19일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의 38주기를 맞아 차례로 참배에 나선다.
이날 재계에 따르면 삼성, 신세계, CJ, 한솔 등 범삼성 주요 계열 그룹 일가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같은 날 시간을 각각 달리해 선영을 찾는 방식으로 추도식을 진행한다.
삼성가에서는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이부진 호텔신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모아주택 7개 지역의 사업시행계획을 한꺼번에 확정했다. 총 3867가구가 공급되는 규모로,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과 동시에 사업시행계획이 속도감 있게 결정되면서 개별 사업이 본격화된다.
18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7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위원회'에서 '금천구 시흥3동 1005번지 일대 모아주택' 외 6건을
골목을 오가는 쥐와 집주변과 학교 등에 나타나는 들개와 멧돼지. 부모님께 들었던 그때 그 시절 이야기라고요? 아니면 과거를 재현한 드라마 속 풍경이라고요? 아니요. 2025년 현재 벌어지는 현실입니다.
서울 도심의 골목에서는 낮에도 쥐가 지나가고 대학 캠퍼스에는 들개가 무리를 지어 돌아다니고 있는데요. 지방의 아파트 단지에서는 멧돼지가 출몰해 재난문
“도시 경쟁력, 빌딩 높이 아닌 녹지의 넓이·연결성”“공공재원 쓰지 않고 규제 완화 통해 녹지 확충”“세운4지구 개발 사업, 종묘에 그늘 지지 않아” 반박
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업무 밀집지인 서소문 일대가 대규모 녹지와 문화공간을 품은 친환경 업무지구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용적률 등 규제를 완화함으로써 확보한 민간의 재원을 활용해 도심을 정비해나간
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업무 밀집지인 서소문 일대가 대규모 녹지와 문화공간을 품은 친환경 업무지구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5일 ‘녹지생태도심 선도 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 착공식’을 열고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의 성과를 발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김길성 중구청장, 삼성생명 대표이사
서울시가 마포구 성산동과 금천구 시흥동 일대 ‘모아주택’ 3개 구역에서 총 1965가구를 공급하는 정비계획을 확정하며 도심 내 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임대주택을 총 467가구 포함하고 세입자 보호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22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마포구 성산동 165-72 일
서울 금천구는 구청 청사 광장과 공원에 구 대표 캐릭터인 금나래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금나래 조형물은 구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구민들이 금천구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의 구 캐릭터를 만나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치됐다. 특히 금나래 캐릭터를 활용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주민 제안이 반영됐다.
퀀텀닷(양자점) 개발로 2023년 노벨화학상을 받은 모운지 바웬디 메사추세츠공대(MIT) 석좌교수가 12일 부산에서 전국 청소년 대상 특강에 나선다.
호암재단은 12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노벨상·삼성호암상 수상자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호암재단은 매년 국내외 최고의 석학을 초청, 전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당
호암재단이 12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에서 '노벨상·삼성호암상 수상자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호암재단은 매년 국내외 최고의 석학을 초청, 전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당 강연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 중 한 곳을 선정해 전국 순회 형식의 특별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3년
삼성이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사회적책임(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과 상생협력의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호암 이병철 삼성전자 창업회장부터 이어진 ‘사업보국’과 ‘인재제일’의 철학을 계승하면서 우리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함께 국내에서 '삼성 청년 SW 아카데
이재용 회장, 4년 연속 '호암상' 참가'인재제일·사회공헌' 정신 계승 실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4년 연속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직접 챙겼다. 대내외적 사업 불확실성 속에서도 선대의 ‘사업보국’ 정신을 되새기며, ‘인재제일’의 가치를 계승하고 지켜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이 회장은 30일 오후 4시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