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 새해맞이에 젤 발 빠른 곳이 있다면 바로 식품업계가 아닐까 싶은데요. 무서운 호랑이 대신 귀여움을 심하게 장착한 호랑이 에디션으로 소비자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습니다.
특히 협업한 브랜드들이 눈에 띄는데요. 이미 호랑이 캐릭터를 갖춘 켈로그와 무직타이거는 일찌감치 협업제품을 선보였죠.
2022년 새해에만 즐길 수 있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해 식품업계가 호랑이띠 마케팅에 나선다.
파리바게뜨는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을 활용한 신년 제품 ‘라이언 복돌이 케이크’를 한정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케이크는 ‘2022 힘찬 호랑이 기운 받으세호!’를 주제로 호랑이 탈을 쓴 라이언이 복주머니를 들고 있는 귀여운 모습을 표현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에는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호랑이 뿐만 아니라 표범, 치타 등 많은 맹수들이 가진 줄무늬는 다름아닌 자신을 지키기 위한 위장술.
동물이 보호색을 이용해 자신을 보호하는 것처럼 주변의 색과 구분 되지 않아 적의 눈에 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