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틀목공 외국인 비중 46.9% 철근공도 42.6%5년간 형틀목공 내국인 40% 줄고 외국인은 제자리
이재명 대통령의 외국인 노동자 관련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현장에서도 주요 골조 직종의 외국인 비중이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근로자 전체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15% 수준이지만 형틀목공과 철근공에서는 40%를 웃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이 전문건설업과 종합건설업의 ‘업역개편’과 관련해 “다른 업종을 하나의 업종으로 만들어 놓으면 전문성을 더 발전시키기 어렵다”면서 업종 세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3일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가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개최한 창립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지난 2021년
정부가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건설시장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안정적 인력수급과 건설기계 시장 안정화를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오전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건설공사비 안정화 방안’을 논의ㆍ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건설업계는 전망이 불투명하고, 체계적인 훈련ㆍ경력관리 시스템이 미흡해 청년층 유입이 감소하고 있다. 형틀목공 등 고강도ㆍ고위험 공종의 경
국토교통부는 건설근로자 역량형성 지원을 위해 19일부터 초‧중급 기능등급 보유자를 대상으로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 연계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는 건설근로자들의 체계적인 경력 관리를 위해 근무연수와 자격‧교육‧포상이력 등을 기준으로 초‧중‧고‧특급의 4단계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지난해 5월 시행 이후 지난 15일까지 총 7
건설근로자 직종이 60개로 분류되고, 기능별 등급이 초·중·고·특급 4단계로 구분된다.
고용노동부는 11일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건설근로자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7일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 도입 근거를 담은 개정 건설근로자법 시행을 앞두고 하위 법령을 정비한 것이다.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는 건설근로자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7~8일 경기 시흥시 장현·은계지구 건설 현장에서 특성화고 학생을 위한 현장 실습·견학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엔 남양주공고와 부천공고, 인덕공고 등 경기지역 특성화고 학생 68명이 참여했다. 조적과 미장·타일·일반 목공·형틀목공·측량 등 분야별 LH 명장들은 학생들에게 기능 시범을 선보이고 현장 노하
전국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 10명 중 2명은 외국인 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이민학회가 대한건설협회의 의뢰로 실시한 ‘건설업 외국인력 실태 및 공급체계 개선방안’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건설현장에 종사하는 외국인근로자는 22만6391명(2018년 5월 기준)으로 전체 건설근로자의 19.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건설현장에 종사
‘건설기능인의 날’ 철탑훈장 주성근 씨
국토교통부가 21일 서울 강남 건설회관에서 ‘2018 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에서 형틀목공 주성근(58) 씨가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주 씨는 약 40년간 현장에서 종사하며, 전국 각지의 도로, 철도 등 사회기반시설뿐 아니라 공동주택 등 국민의 생활공간을 창출하고 오랜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기능인들에게 전
국토교통부가 21일 서울 강남 건설회관에서 ‘2018 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설기능인의 날’은 2010년 제정된 이후 국토부와 고용노동부가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9회째인 기념식에는 행사 주인공인 건설기능인을 비롯해 국토부, 고용부, 건설노동조합, 건설사업주 단체, 수상자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다.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건설근로자의 평균연봉은 2300만 원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지난해 9~12월 건설근로자 2000명을 대상으로 고용실태와 복지수요 등을 파악한 '2016건설근로자 종합생활 실태조사'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일급은 평균 15만3000원, 연간 평균 근무일은 149일로 나타났다. 이를 연봉으로 계산하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건축비가 12일부터 1.67% 오른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일 공표된 노임단가에 따라 지난 3월1일 고시 이후 노무비 가격변동을 고려해 기본형건축비를 변경・고시한다고 밝혔다.
기본형건축비는 일반적인 품질수준의 분양주택(표준모델주택)의 건설에 소요되는 공사비·설계비·감리비·부대비 등의 제반 비용항목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고용실태를 가늠해 볼 수 있는 ‘퇴직공제 통계연보’를 발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하는 통계연보는 공제회 전산망에 등록된 약 426만명의 일용직 건설근로자에 대한 정보를 심층 분석한 최초의 통계자료집이다.
그동안 일용직 건설근로자에 대한 정부나 학계 통계는 표본조사에 근거했고, 개괄적인 근로자 수, 임금 정도에 그
건설업 전체 117개 직종의 일평균 임금은 전반기에 비해 4.7% 상승한 14만8380원으로 나타났다.
대한건설협회(회장 최삼규)가 2013년 9월 1일자로 공표하는 2013년 하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체 117개 직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91개 일반공사직종은 전반기 대비 4.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광전자 2.45%,
내년 상반기 건설업 일평균임금은 전반기보다 2.28% 오른 14만1724원으로 나타났다.
대한건설협회가 내달 1일자로 공표하는 2013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체 117개 직종 일평균임금은 14만1724원이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91개 일반공사직종은 전반기보다 2.07% 상승했으며, 광전자 0.95%, 문화재 3.85%, 원
대한건설협회가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보고서를 통해 2011년 하반기에 적용될 건설업 117개 직종의 평균 임금이 12만9029원으로 전반기보다 3.43% 상승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결과, 91개 일반 공사직종의 임금은 전반기에 비해 3.09% 늘어난 12만3735원으로 나타났다. 광전자 직종은 18만5429원으로 전반기보다 4.77% 상승했다.
건설업 근로자들의 하루 임금이 12만3000원으로 상반기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대한건설협회는 2010년 하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117개 직종의 평균임금은 전반기에 비해 2.77% 상승한 12만3031원으로 조사됐다고 31일 밝혔다.
전체 117개 직종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일반공사직종(91개)은 2.82%올랐
올 하반기 적용되는 건설업 전체 평균임금이 10만9330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반기 대비 3.7%, 전년동기 대비 각각 상승한 금액이다.
28일 대한건설협회가 9월 1일자로 공표하는 2008년 하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건설업 관련 145개 직종의 평균임금은 전반기에 비해 3.7%, 전년동기 대비 6.9% 상승한 10만
2008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전체 평균임금이 10만5,424원으로 전반기 대비 3.1%, 전년동기 대비 5.6% 상승했다.
대한건설협회(회장 권홍사)가 2008년 1월 1일자로 공표하는 2008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145개 직종의 평균임금은 전반기에 비해 3.1%, 전년동기 대비 5.6% 상승한 10만5,424원
내년 상반기에 적용될 건설업체 전체 평균임금은 1일 10만5424원이 될 예정이다.
30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 전체 145개 직종의 평균임금은 올 하반기 대비 3.1%, 전년동기 대비 5.6% 상승한 10만5424원으로 확정됐다.
분야별로는 104개 직종의 일반공사 직종은 올 하반기 대비 2.9%, 전
건설업 노무자 평균 하루 임금이 10만원을 돌파했다.
대한건설협회는 올 하반기 적용 건설업 전체 하루 평균임금이 10만2356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10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기 대비 2.6%, 그리고 전년동기 대비 4.3% 상승한 수치다. 건설업 하루 평균임금이 10만원대에 진입하기는 1995년 건설 시중임금 집계 이후 처음